[금요저널] 양주시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양주로타리클럽 김광호 회원정준E&C 대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쌀 20포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호 회원은 “작은 나눔이지만 고유의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고읍지구대와 함께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을 위해 직원들이 민원업무를 하며 실제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비상상황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양주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오늘도 수거했어요, 고 고 고 플로깅 챌린지’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로깅 활동에 센터 직원, 양주상록자원봉사단, 백석읍행정복지센터 등 16명이 참여했으며 깨끗한 양주시 조성을 위해 백석
[금요저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다. 추석은 오곡이 무르익고 과일이 많이 나며 일년 농사의 수확의 계절임에 풍요로운 계절이다. 어릴적 추석을 떠올리면 오순도순 가족과 둘러 앉아 담소를 나누며 조물조물 송편을 만들고 아이들은 무엇이 그리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연천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민·관 협업체계 구축 및 사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의 도서는‘지혜의 숲, 고전 읽기’를 주제로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금요저널] 양주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8기동사단과 국지도발, 전시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응해 원활한 드론 장비 운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 공동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국제 분쟁지역에서 범용성이 높은 드론이 핵심 군사장비로 급부상함에 따라 변화된
[금요저널] 양주시 덕정도서관은 오는 9월 21일 오후 7시 30분에 경제 특화 프로그램‘우리아이 돈 공부 어떻게 시킬까?’수강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제동화‘세금내는 아이들’의 옥효진 작가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들 경제교육 방법, 과거와
[금요저널] 양주시는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공공용 현수막 불법 게시 근절과 효율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저단형 공공용 현수막 게시대를 확대 설치했다. 저단형 현수막 게시대는 높이가 낮아 바람의 영향이 적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아 주요 도로변이나 보행로 등에
[금요저널] 양주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양주시가 후원하는 여성리더 그린 환경보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회천4동행정복지센터 앞을 흐르는 회암천에서 EM흙공 500여 개를 투척했다. 이날 사업에는 이창열 회천4동장, 홍윤자 양주시새마을부녀회 총무, 황규영 새마을
[금요저널] 경기 양주소방서는 26일 양주소방서 소회의실에서 30년 이상 장기근속한 소방공무원 8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공로패 수여 대상자는 재난예방과 소방령 김춘기 현장대응단 소방령 이관무 현장대응단 소방경 한상찬 119구조대 소방경 이창인 회천119안전센터 소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한 ‘2022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을지연습은 북한의 끊임없는 핵미사일 도발위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안보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그 어느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는 ‘건강도시, 걷기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친화적인 건강 환경을 조성하고자 계단 이용을 독려하는‘워킹365 THE 건강하게 걷는 계단’을 조성했다. 건강계단 조성사업은 계단, 계단 벽면, 엘리베이터 등에 계단이용의 건강효과, 칼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투명한 임대차 시장 조성과 임차인의 권리보호 강화를 위해 지난해 6월 1일 도입된 주택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오는 2023년 5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통상 임대차계약이 2년인 점과 계약기간 미도래 등으로 제도정착에 기간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