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일자리센터에서는 오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2022년 취업지원프로그램 ‘일반경비원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만 67세 미만 구직자로 직장 4대보험 미가입자이며 고용센터 국민
[금요저널]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지난 30일 희망장학재단 사무국에서 양주지역산림조합 5백만원, 하나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천만원을 지정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임충빈 이사장, 이태문 조합장, 서재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금요저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9월 7일 오전 10시에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 향상 및 긍정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경시복 ON-AIR’를 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시복 ON-AIR’ 개국을 맞이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정부시 힙합 유튜버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0일 백석읍 하얀돌 마을정원에 가을맞이 꽃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꽃심기 활동은 하얀돌 마을정원에 여러 종류의 국화를 가득 채워 성큼 다가온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주민들이 꽃과 함께 휴식하는 산책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9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에 회암사지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가람의 공연예술’2회차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 회암사지박물관은 ‘경기도 문화의 날’문화예술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연예술, 미디어파사드
[금요저널]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1일부터 9월 12일까지‘I DO 위아 양주 홈트’1기 참가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I DO 위아 양주 홈트’는 참여자들이 시간, 장소의 제한 없이 가정에서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신체활동 교육 영상을 제공하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9일‘사랑의 고추장 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승근 양주1동장, 방선희 회장, 새마을부녀회원 등이 참석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에 힘썼다. 10명의 부녀회원이 직접 고춧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벌초와 환경 정비를 준비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예초기 대여 서비스’를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열흘 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보유자원 개방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대여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린‘프리뷰 인 서울’박람회에서 ‘2022 양포동 섬유패션위크 프리미엄 수주상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양포동 섬유패션위크 프리미엄 수주상담회는 PIS의 전시 컨셉인 ‘넥스트 게이트’에 부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시민아카데미’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대면 행사로 진행한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정서 함양을 위해 마련한 명사 초청 강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발생한 수원시 세모녀 사망과 같은 안타까운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9일 공원, 도로 가로수, 농경지, 산림지 등에서 성충기 돌발해충 방제활동이 한창 중인 읍면동 우심지역 6개소를 현장 방문해 방제상황을 점검하고 방제요원들을 격려했다. 돌발해충은 평년대비 기온이 높고 강우량이 많아 고온다습한 7,
[금요저널] 양주시 승마장에서 지난 28일 한국마사회 주관 기승능력인증제가 시행됐다. 양주시에 따르면 이번에 시행된 기승능력인증제는 6등급과 7등급으로 양주시 승마장에서 한국마사회에 인증제 시행 신청을 한 결과 승마장 규격 등 조건이 충족돼 이뤄졌다. 기승능력인증제는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9월 7일까지 시민들의 문화자치 이해와 역량강화를 돕는‘문화자치 아카데미’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문화자치 아카데미’는 양주시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두 번째 프로젝트로 시민 스스로 문화 정책을 제시하고 참여하며 지역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