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K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KB 전국 공립 박물관 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참여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 3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기관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나눔 프로젝트로 전국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프로그램 이용을 희망하는 관람객은 KB금융의 모바일 플랫폼인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참여기관과 프로그램을 신청한 뒤 박물관을 방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는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먼저 전시 관람의 경우 성인 기준 2천 원의 관람료가 무료로 제공돼 고려 왕실 사찰이었던 회암사지의 역사와 출토 유물을 보다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또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왕실백자 만들기'체험이 무료로 제공된다.참가비 1만원 상당의 이 프로그램은 고려 조선 왕실에서 사용된 백자를 주제로 직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 도자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관람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부담 없이 박물관을 찾고 지역 문화유산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양주 회암사지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로컬100 제2기에 선정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금요저널] 최근 양주시의 물품 계약 담당자를 사칭해 중소업체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물품 대행 구매를 유도한 뒤 대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지역 업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사기단은 주로 계약 담당자의 실명을 도용해 허위로 만든 명함을 제시하며 물품 납품 계약을 진행할 것처럼 접근한다.이후 관공서에 당장 필요한 '특수 물품'이나 '특정 브랜드 제품'이 있다며 본인들이 평소 거래하던 업체가 있으니 대신 구매해 전달해달라고 요구하는 방식이다.피해업체가 물품 대행 구매를 위해 해당 업체에 선입금을 하면, 사기단은 그대로 연락을 끊고 잠적한다.이 같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1. 모든 관공서 물품 구매 및 계약은 나라장터 공식 조달 시스템을 통해 계약이 성사된다. 전화나 사회관계망만으로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는 없다.2. 계약 담당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소속 부서와 직통 번호를 확인한 뒤,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다시 전화해 실제 근무 여부와 사업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3. 관공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명의의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거나, 특정 민간 업체로의 대행 결제를 요청하지 않는다.양주시 관계자는 “공무원은 절대로 사적인 방식으로 물품 대행 구매를 부탁하거나 특정 업체로의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시 수사기관이나 양주시 계약부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차년도 오아시스 사업에 대한 핵심 성과를 7월 12일에 성과보고회를 통해 발표했다. 1차년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2차년도에도 사업선정이 되어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게 됐다. 1차년도의 오아시스 사업의 큰 성과로는 경기북부 복지관 컨소시엄 구축장애인의 4차산업 접근성 향상일상생활속 삶의 만족도 향상을 큰 사업성과라고 볼 수 있다. 4차 산업을 접목한 오사시스 사업을 통해 성인장애인의 자아존중감이 2.5%에서 2.6%로 소폭상승했으며 우울결과는 2.92%에서 2.45%로 스트레스도 2.65%에서 2.47%로 감소하는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나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냈다. 2차년도 사업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사업 참여자 가정을 확대하고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 외부 나들이 프로그램 등 사업을 진행해 성인 장애인의 4차 산업의 접근성 향상과 삶의 자립도와 만족감을 높이고자 한다. 중점적으로 일상생활속에서 가장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인 외부 손님이 왔을 경우 문을 열어주러 가는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스마트 도어락 추가 설치해 삶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자 한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오아시스사업을 통해 경기북부 사회복지기관과의 컨소시엄 구축을 시작으로 성인 장애인 가정을 위한 IoT디지털케어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고 일상생활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삶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1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경기북부성인장애인 IoT디지털케어 보급사업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협력업체 협약식을 진행했다. 오아시스 사업은 경기북부 소재 거주하고 있는 성인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IoT시스템을 보급해 4차 산업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생활의 자립을 지원해 삶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엘엠엑스텍이 참석해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성인장애인 가정에 IoT시스템을 보급하고 생활의 자립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1차년도에 이어 2차년도 사업에도 함께하게 되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성인장애인 가정에 필요한 IoT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4차 산업을 접목한 디지털케어 서비스가 경기북부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양양주시장애인종복지관은 2019년 개관해 지역주민단체, 유관기관과의 후원사업 뿐만 아니라 장애인식개선사업 및 의료, 교육, 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장애인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양주시 유일의 장애인복지관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3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이며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8년 7월 2일부터 1999년 7월 1일 생 청년이다. 대상자는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봐 홈페이지에서 신청기간 내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수급자 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대상자에게는 취업, 소득, 재학 등에 상관없이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시 소속 및 수탁기관 현업근로자 337명을 대상으로 8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양주시가 안전보건교육 기관에 위탁해 실시하는 정기 안전보건교육으로 관련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지게차, 리프트 등 최근 안전사고 사례에 관한 내용으로 실제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시는 매달 시 소속·수탁기관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없는 양주시를 위해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에 매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명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는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업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모두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촘촘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경기도 양주시에서 국내 최대 규모 천일홍 꽃 잔치가 펼쳐진다. 6만 6천 155㎡의 규모로 전국 최대의 천일홍 군락지이자 핑크뮬리 전국 4대 성지로 알려진 나리농원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50일간 천일홍 꽃밭을 개장한다. 그리고 오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는 행사 특별주간으로 나리농원과 고읍시가지 일대에서 ‘2023년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가 열린다. 2023년 양주 천일홍 축제 슬로건인 ‘9월, 변치않는 사랑을 만나다’는 축제장을 찾은 가족·연인·친구 사이의 관람객들이 나리농원에서 사랑과 우정을 재확인하고 추억을 쌓아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나리농원에서 다가올 가을 분위기를 충분히 만끽해볼 것을 추천해본다. 양주시 광사동에 소재한 나리농원은 2017년부터 국내 최대의 천일홍 군락지를 조성하며 천일홍축제를 개최해왔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양주 나리농원은 착한 입장료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경관 단지를 관람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수도권 근교 사진 명소로 소문이 나며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핫플’로 매년 관람객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천일홍, 핑크뮬리로 유명한 나리농원은 올해 버베나, 체리세이지 등 새로운 꽃을 도입하고 기존 인기있는 꽃들도 재배치해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꽃들이 만개해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새로운 나리농원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아울러 시민건강과 힐링을 위한 나리농원 산책로도 조성해 나리농원을 찾은 방문객에게 색다른 재미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예년과 달리 오는 9월 9일부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시간을 3시간 늘려 야간에도 다양한 조명으로 늦은 시간에도 푸른 하늘 배경과 노을이 지는 붉은 석양을 배경으로도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야간개장과 발맞추어 농원 내 은은한 조명아래 펼쳐지는 저녁 버스킹 공연은 깊어지는 가을의 밤을 설렘 가득히 물들일 예정이다. 올해 가을에는 나리농원 꽃밭 내 만개한 꽃을 배경으로 연인·가족과 함께 서로의‘인생샷’을 찍어주며 변치않는 사랑을 약속하는 게 어떨까. 천일홍 축제는 올해 50일간의 나리농원 개장기간 중 9월 18일부터 9월 24일까지 일주일간을 ‘천만송이 천일홍축제’ 특별주간으로 선정했다. 특별주간에는 플라워 퍼레이드, 천만송이 천일홍 노래자랑, 천일홍 특별콘서트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상시 개장 기간도 농산물 및 판매 체험부스 운영, 버스킹 공연 등 볼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올해 나리농원은 ‘천일홍 축제 특별주간’ 설정을 통해 단순히 꽃밭이 아닌 축제의 장이 펼쳐지는 곳으로 변모한다.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통한 풍성한 컨텐츠로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리농원 안에서는 영원한 사랑을 기약하는 리마인드 웨딩 무료 사진 촬영&인화 보이는 라디오 전망대 메시지 이벤트 등이 펼쳐지며 연인들에게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식물 강연 프로그램과 반려견 강연 프로그램, 어린이 체험형 대형 볼풀&이벤트가 준비되며 축제장 곳곳의 플라워 판타지 퍼포머들이 이색적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축제 주말에는 메인축제로 나리농원 앞 도로변 14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설치되어 가족 구성원 모두의 추억을 쌓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축제에서의 문화·예술 공연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이다. 이에 시는 천일홍 축제 기간인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은 메인축제로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2일에는 나리농원에서 고읍시가지까지 플라워 퍼레이드와 하늘물공원 청년들을 위한 해방파티를 시작으로 23일에는 어린이 태권도 공연 시니어합창 페스티벌 양주시립합창단 축하공연 양주시민들의 끼와 재능을 뽐내는 천일홍 노래자랑 천일홍 특별 콘서트 등이 개최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어 24일에는 감동적인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연극 공연과 우리 소리 국악 한마당, 북 콘서트 등을 진행하며 양주시립교향악단의 폐막공연으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후 다소 침체되었던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7월 양주2동 주민간담회를 추진하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축제에는 축제 분위기를 고읍지구 전역으로 확장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접목시키려 한다. 축제 기간 중 고읍지구에서는 문화공연을 연계한 전야제를 추진해 금요일 밤을 달군다. 플라워 퍼레이드는 고읍시가지로 진입 및 통과해, 지역축제 분위기를 확산을 조성하며 나리농원 개장기간 중 나리농원 잔디마당)와 고읍 시가지 내 버스킹 공연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축제기간 고읍동의 상인들이 참여하는 먹거리존과 체험부스를 운영히고 지역 내 우수 농산물 판매존을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가 기대된다. 이 밖에도 시는 축제장소를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꽃밭 곳곳에 파라솔 20개와 벤치 40여 개를 설치해 관람객 쉼터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곳곳에는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또한, 많은 시민이 찾을 수 있도록 약 1,50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준비하고 매표와 환경미화, 평일·주간 상관없이 약 25명의 교통 및 주차요원과 20~30명 내외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등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해 관람객들이 즐거운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형형색색의 가을꽃이 수놓인 양주 나리농원에 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에 시민들이 많이 방문해 가을 축제의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양주시의 매력을 시민들께 선보이는 만큼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가 운영 중인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친환경 재료인 목재를 만지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약 3천명이 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올해도 8월까지 약 4천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동물자동차·우드필통 만들기부터 실생활에 이용하는 냄비받침·플레이팅 도마 만들기까지 총 20여 가지 다양한 목공 제품을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일일체험 전문반 찾아가는 목공교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눠 운영하며 재료비는 별도다. 일일체험 프로그램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택해 댓글로 예약신청 하면 된다. 권광중 산림과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목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목재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목공체험이 생활 속의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목재의 기능과 가치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양주 목재문화체험장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북부 청년들의 해방파티와 양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동아리 축제에 체험부스를 진행했고 오는 9월 23일과 24일에는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31일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 하계연찬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교육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정성호 국회의원이 방문해 품목연구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농촌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자재, 농가 경영비 상승 등 어려운 농업 현실에서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의 자리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이승훈 강사의 ‘농산물 판매 고객 응대 전략 및 건강관리 요령’의 특강을 시작으로 개회식, 당면 영농교육, 회원 간 정보교류 순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양주시 품목연구회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양주시 농업·농촌 분야가 당면한 영농 현장의 문제 해결 방안과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박미자 회장은 “품목연구회 임원 및 단위연구회 회원 여러분의 성원으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가 하나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우리 품목연구엽합회가 다양한 활동과 벤치마킹에 앞장서는 등 농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양주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기술 교육 및 품목별 맞춤 컨설팅 등 소비자 기호에 맞는 판매전략을 구축해 양주시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농업·농촌의 품목별 핵심 리더로 구성된 25개 단위연구회 77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구활동과 재배기술 및 경영마케팅 등 양주시 농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가 30일‘ISO 37001 1차 사후 인증’자격을 획득했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 발생 가능성을 시스템으로 방지하기 위해 부패방지 경영에 관한 요구사항 및 절차 등을 정의한 국제표준 규격이다. 공사는 전문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2019년 최초 인증 획득 이후 2022년 2번째 재인증에 이어 2023년 1차 사후 심사에서‘적합’ 판정을 받아, 5년 연속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주요 심사내용으로는 ‘조직 내 부패 발생 가능성에 대한 부패리스크 평가와 이를 개선하기 위한 계획의 수립·추진’,‘추진 결과에 대한 내부 심사와 경영검토’ 등 절차 이행 확인을 통해 조직의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운영 적합성 여부를 심사했다. 공사는 이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심사에서‘전 임직원 청렴 서약과 이해충돌 방지 실천 서약’,‘청렴 행동 수칙 실천 서약’, ‘오리서원 청렴인성 교육 참석 및 청렴 동아리 캠페인 활동’,‘청렴 클러스터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 협의체 활동 참여’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지방공기업 최초 경영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의 성과를 거뒀다. 이흥규 사장은“이번 인증 취득을 계기로 윤리경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위기가구 생의주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은 섬김과나눔봉사회 등 자원봉사자 9명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양주2동에 거주하시는 임00님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부재로 인해 세상에 덩그러니 혼자 남겨져 생활하고 있으나, 홀로 생활하며 ㅜ‘청소와 정리 등 가사에 대한 부분이 서툴고 생활관리가 되지 않아 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며 이웃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우려 섞인 제보가 이어졌다. 이에 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대상자의 주거지 청소를 진행하며 500kg 분량의 의류와 생활쓰레기, 폐가전제품을 정리했고 화장실과 냉장고 관리에 대한 청소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앞으로 자력으로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유지 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점검 및 독려를 진행하기로 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아침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주거환경개선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모두들 당연하다는 듯 더위에 맞서 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활동해준 자원봉사자분들의 자발적 봉사가 있었기에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앞으로도 양주시 남부권역 대상자들 중 주거문제가 있는 분들의 주거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내 공공기관과 민간 사회단체, 기업 등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계, 주거, 교육, 의료비 등의 어려움과 관련한 긴급복지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코로나19 법정 감염병 등급이 오늘 31일을 기점으로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된다. 양주시 보건소는 정부와 방역당국이 코로나19의 질병 위험도를 4급으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앞으로 일반 의료체계 내에서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관리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확진자 전수 감시를 대신해 주간 단위로 발생 추이와 변이를 모니터링하는 양성자 감시로 바뀌게 되며 코로나19 확진자 집계도 중단된다. 이어 확진자 생활지원비, 유급휴가 비용 지원 등 지원금 지급이 중단되고 검사비 본인 부담률이 증가하나 백신과 치료제 무상 공급은 변동 없이 유지된다. 시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양주시 유양동 83번지에 위치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평일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주말은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검사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의료기관 내 의사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자, 의료기관 입원 예정 환자와 해당 환자의 상주 보호자 1인이며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입영 장정, 신속항원·응급선별검사 양성자는 검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재환 보건소장은 “코로나19 4급 전환으로 이제는 완전한 일상으로 회복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감염취약시설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