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2024년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은 2006년부터 양평호스피스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8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중단되
[금요저널] 양평군청소년사랑나눔회은 지난 15일 지역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 720만원을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장학금은 관내 1970~1980년대생 선·후배들이 지역내 청소년들을 위해 모금한 것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3천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원했으며 양
[금요저널] 양평군립미술관은 2024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문화소외계층과 성인을 위한 2024 위캔드 아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위캔드 아트는 예술과 멀어진 성인을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한
[금요저널]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행복한 농막과 아신5리 부녀회는 21일 함께하는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신리 소재 행복한 농막 원장인 권명섭씨의 개인 후원으로 실시됐으며 아신5리 부녀회에서 봉사의 손길을 더해 독거노인 10가구에
[금요저널] 양평군 교육협력센터의 ‘글로컬 인재양성’ 사업 지원을 받은 개군중학교가 13일부터 19일까지 대만 자매학교인 금성중학교와 지우펀즈초중학교를 방문해 국제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개군중학교 학생 20명과 인솔교사 6명이 참여해 대만 가정의 홈스
[금요저널] 양평군이 26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4년 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에 참가한다. 이번 공개 매각 대상 물품은 전국 35개 자치단체에서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으로 압류한 명품 가방, 시계, 귀금속 등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의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개성 넘치는 옥외광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4년 제1회 양평군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출품 전시회를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양평군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간판 디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서친환경도서관 주관, 옥스퍼드대학교 한국학과 교재로 선정된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의 저자 차인표 초청 북 토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배우로 알려진 차인표는 2009년부터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왔으며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0일 양질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보건복지 연계 활성화를 위한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양평군 문화복지국장과 보건소장을 비롯해 3개 복지부서와 2개 보건부서 12개 읍면의 복지팀장과 간호직 공무원 등 총 53명이 참석
[금요저널] 양평군은 용문면에 제1공영주차장에 이어 제2공영주차장 준공을 마치고 20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용문천년시장 공영주차장은 국가철도공단과 협의끝에 철도부지 등을 활용해 총 204면의 주차 면수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용문면은 지난 6월 준공한
[금요저널] 양평군은 19일 양평 생활문화센터 씨어터관에서 ‘경기 동부 사회간접자본 대개발 구상’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기도, 양평군 관련 부서 담당자를 비롯해 지역 이장,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를 주재한 지주연
[금요저널] 양평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식약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 26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식중독 사업 계획의 적절성, 사업추진의 충실성·효과·목표 달성도 등 4개 지표에 대
[금요저널] 양평군이 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정비구역 행위제한 완화 고시에 따라 음식점 제한 규정을 완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20일 양평군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정비구역 중 2개 공공하수처리구역에 속해 있는 지역에 대한 행위제한 완화를 고시 했다.
[금요저널] 양평군이 20일 ‘2024년 제1회 양평군 건축문화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양평군 건축문화상은 양평군의 품격 높은 건축문화를 구축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된 상으로 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건축물의 설계자, 시공자, 건축주에게 주어진다. 지난 8월 공모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