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전통시장의 경기동향지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경기 활력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제 회복 - 민생 회복’을 금년도 경제정책 방향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가용 재
[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15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안전 수칙 △응급상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은 지난 15일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새해 소통한마당 및 농업인 실용 교육 일정에 맞춰 실시됐다. 이날 청운면 복지팀 직원들은 행사 참여자들에게 지역의 소외계층
[금요저널] 양평군 강하면은 16일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활동을 통한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강하면에서는 25명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대상자로 선정됐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15일 노인회관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며느리 사랑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할아버지 할머니, 며느리 사랑 후원물품 전달식’은 서종면 노인후원회 주최로 출산 장려와 인구증가를 돕기 위해 9년 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노인후원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은 강상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개의 기관·단체로부터 520만원 상당의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지난 8일 ㈜예은건설이 100만원을 기탁을 시작으로 14일에는 강상면 새마을회에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서 15일에는 사회적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15일 서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로당 지킴이를 포함한 서종면 노인일자리사업은 11월 말까지 22명의 어르신들이 하루 세 시간, 월 10일 근로하게 된다. 어르신들은 경로당 환경 정비
[금요저널] 양평군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해 양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동면 새마을협의회는 주거환경 개선사업, 환경정화 활동, 밑반찬 전달 봉사, 김장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13일 총회를 개최하면서 후원받은 양곡을 취약
[금요저널] 양평군은 15일부터 31일까지 관광인재 육성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본 사업은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 분야 종사자들에게 최신 업계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야영장업 종사자들을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15일 2025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평읍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경로당 지킴이 54명과 공공시설 지킴이 3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날 안전교육에서는 어르신들에게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는 지난 14일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지킴이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참여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책자를 배부해 경로당 지킴이 활동 시 일어날 수 있는 화상, 미끄러짐, 낙상 등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5일 2025년 상생행복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직원 채용 부담 경감을 통해 양평군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
[금요저널] 양평군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27,064건, 298백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는 각종 면허 및 인허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 소유자에게 정기분이 과세된다.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되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최근 국내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2025년 1주 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 99.8명/1000명당으로 201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35% 증가했다. 4대 호흡기 감염병 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