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굽네치킨으로 알려진 외식전문기업 ‘지앤푸드’의 홍경호 대표가 이웃돕기 물품으로 라면 13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60여명에게 전달됐다.‘지앤푸드’는 자사가 운영하는 서종면 소재 풀빌라 ‘청풍 813’을 계기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6년 1분기 지역 생산품 등 우선 구매 추진 실적을 집계한 결과, 공사 분야에서 43억 1800만원 중 41억 5100만원을 관내 업체가 수주해 수주율 96%를 기록했으며 읍면의 관내 업체 수주율도 평균 90%로 높은 성과를 보였다.군은 2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고품질 양평밀 생산을 위한 ‘2026년 양평밀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양평밀 재배 농업인 53명이 참석했으며 제2차 정부 밀 산업 육성 기본계획과 2026년 사업 설명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0일 양평 갈산 누리봄 축제 현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군민 인식 및 요구 조사’를 실시하고 양평군 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양평군 올해의 책 온라인 백일장’을 홍보했다.이번 활동은 축제를 찾은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
[금요저널] 양평군은 아동기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초등돌봄교실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지난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동기 비만이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통해
[금요저널]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이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 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해 진행됐다.대한민국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인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양평청년 커뮤니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양평청년 커뮤니티’ 사업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청년 간
[금요저널] 양평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양평군 올해의 책’과 연계한 독후 작품을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작품 모집은 ‘2026 양평군 올해의 책’ 으로 선정된 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다양한 형식으로
[금요저널]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과 건강을 함께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꿈드림센터는 지난 4월 4일 실시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학교 밖 청소년 44명이 안정적으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9일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방향을 결정하는 제도로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금요저널] 양평군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진 로 온 멘토링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교육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진로 미결정 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진로 탐색과 상담을
[금요저널] 양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작은미술관 아올다가 2026년 첫 전시로 우진희 작가의 ‘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해’ 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은미술관 아올다 기획대관 공모 선정작으로 4월 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비상_더 푸른 통일을 위해’ 전은 세계
[금요저널]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양평군 종합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 약 600명을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형성을 주제로 한 마음 건강 인형극 ‘깃털피리’를 개최했다.인형극 ‘깃털피리’는 긴장하면 딸꾹질을 하는 너구리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친구들과 어울리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 매력캠퍼스에서 성인문해교육 예비 중등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의 주인공들은 평균 연령 79세의 성인학습자 12명이다.이들은 시대적 여건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업의 꿈을 미뤄야 했지만, 늦은 나이에도 배움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