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새마을회가 지난 14일 청운 중·고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회 학업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장학증서와 총 500만원의 장학금이 청운어린이집, 청운초, 청운중, 청운고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이번에 수여된 학업장
[금요저널]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의 김원호 선수가 지난 15일부터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2022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김원호 선수는 8강전에서 영월군청의 임종걸 선수를 밀어치기와 안다리 기술로 2대 0으로 제압했으며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받은 세대에 50만원을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이 3주 만에 목표기준치인 5,000세대의 70%를 넘어섰다. 10월 14일 기준 신청세대는 3,623세대로 목표기준치 5,000세대의 70%를 돌파했으며 약 2개월간의 신
[금요저널] 지난 9월 27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양평군의 자살률이 전년과 대비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년 양평군의 자살 사망자 수는 27명으로 전년도 34명보다 7명 감소했으며 자살률은 21년 22.7명으로 전년도 2
[금요저널] 양평군이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평생학습센터 일원에서 ‘2022 제7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그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지 못하고 지난해에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축제를 개최해 아쉬움이 있었으나, 이번 평생학습
[금요저널] 양평군의 단풍이 오는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단풍이 절정을 이룬 고즈넉한 양평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단풍 명소를 몇 군데 소개하고자 한다. 용문산은 양평을 대표하는 산으로 높이가 해발 1,157m로 경기도에서 세 번째로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이 지난 14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원스톱 케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6월에 1차 회의에 이은 두 번째 회의로 양평읍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다직종 전문인력이 참여해 자원 연계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실무 중심 회의가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15일 ‘2022 두물머리 물래길 걷기 페스티벌’ 행사에서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한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두물머리 물래길을 방문한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개인 방역 수칙 실천을 장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13일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 3층에서 재해 예방을 위한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안전·보건 조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유해·위험 요인의 안전·보건 조치 이행 방안에 대한 주제로 부서 및
[금요저널] 양평군 옥천면 새마을회와 주민자치위원회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건전한 소비 문화와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한 나눔 장터를 옥천농협 앞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옥천면의 나눔 장터는 매년 개최해 오던 행사였으나,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15일 제13회 비만예방의 날을 맞이해 ‘2022년 비만예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서문화체육공원과 물맑은양평쉼터에서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과 지방을 줄이자’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됐다. 비만은 심장병,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14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에서 ‘양평군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의체 위원 9인이 참석해 그간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심의·자문을 진행했다. 군은
[금요저널] 양평군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지난 6일부터 아신대학교 중장년 행복캠퍼스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복지대학 과정과 더불어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사무소 2층 서종음악당에서는 지난 15일 제182회 우리동네음악회가 1년 3개월 만에 재개되며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됐다. ‘우리동네음악회’는 서종면의 문화모임인 ‘서종사람들’이 주관하며 주민들의 문화·예술 수요 충족을 위해 2000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