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상인회가 지난 9일 지평면 관내 청소년들에게 간식으로 제공될 치킨 230인분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은 지평면 상인회에서 청소년들에게 간식을 후원하고자 관내에 있는 청소년 카페 ‘날개’에 172인분을 지원하고 외곽에 있는 곡수초등학교 학생들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 봉성1리 류재복 전 이장이 지난 8일 양평읍사무소에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를 발굴 및 지원해달라며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류재복 전 이장은 올해도 어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지평리 일원에서는 지난 8일 몽클라르 장군 지휘봉 전달식 및 지평리전투 전적지 참배 행사가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르포르 주한 프랑스대사, 전진선 양평군수, 패트릭 보두앙 프랑스참전협회장, 몽클라르 장군의 아들 롤랑
[금요저널]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지난 11월 5일부터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2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출전해 한재광 선수가 3위, 한경진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재광 선수는 8강에서 김대현 선수를 안뒤축 기술로 절반, 누르기 기술로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가 지난 9일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제25회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 다짐대회에는 임귀선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과 이미원 양평군협의회장,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달간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의 주제는 ‘더 빨라진 기후위기’로 기후위기에 관한 책들을 선별해 추천하고 있다. 최근 전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해 읽고 행동하자는 취지로 주제를 선
[금요저널] 올해 여름 100여 년 만에 최대 폭우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양평군이 수해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며 재해 걱정 없는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에는 지난 8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 동안 평균 6
[금요저널] 양평군새마을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6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32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관내 12개 읍·면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6일에는 배추·무 수확 작업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경제적 여유, 활동 능력 부족 등으로 여가를 즐기지 못하는 소외계층 어르신 18명을 모시고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나들이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진행된 것으로 어르신과 협의체 위원 등 31명이 소양호 여
[금요저널] 양평군은 전국 최초 건강여행 프로그램인 ‘양평헬스투어’의 진행을 담당할 ‘제6기 헬스투어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기간을 기존 11월 8일에서 10일까지 2일 연장한다. 군은 지난 10월 25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나, 짧은 홍보 기간으로 아직 정보를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옥현1리가 지난 6일 행복마을만들기 공동체 활동의 일환으로 ‘제1회 옥현1리 동네한바퀴 가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옥현1리 마을회관에서 출발해 광양마을, 진실마을을 경유, 송현마을을 반환점으로 3개 마을을 산책하는 것으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양평군테니스협회가 지난 7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모으기 성금으로 군에 2백만원을 기탁했다. 양평군테니스협회는 관내 16개의 테니스클럽과 십시일반 모금한 금액을 성금으로 기탁했으며 이 외에도 지역사회 내에서 사회복지시설과 다문화가
[금요저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5일 사전신청을 통해 모집된 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김장하는 날’을 진행했다. ‘김장하는 날’은 지난 5월 된장 담그기 프로그램인 ‘장크닉’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전통문화 프로그램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의 정배초등학교가 지난 7일 오전 7시 강상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전교생이 함께 만든 열기구 2대를 비행하는데 성공했다. 하루 중 기류가 가장 안정된 시간인 일출에 비행을 위해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전교생, 학부모, 군청·교육청 관계자 등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