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자가주택 개 보수를 지원 하는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수선유지급여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의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와 소득 수준에 따라 주택 개
[금요저널]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8일 가남읍 복지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4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정책 및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서광범 경기도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이홍균 이장협의회장, 이
[금요저널] SK여주에너지서비스가 경기 여주시 북내면 소재 마을회관 11개소를 대상으로 ‘노후 싱크대 교체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원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공동 생활 공간인 마을회관의 노후한 취사 시설을 정비해, 어르신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식
[금요저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8일 점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6기 협의체 출범 이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금요저널] 여주시 오학동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복지와 안전의 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하게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 됐
[금요저널]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신면 적십자회와 함께 지난 7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2026년 제1차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봉사는 특히 “경기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
[금요저널] 여주시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부패취약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총 4회로 나누어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대상자 276명 중 260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율 속에 집중도 있게 운영됐다.특히 오전 교육에는 여주시장이, 오후
[금요저널] 여주시는 3월,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여주시 관내 해빙기 취약시설 198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해 41개의 위험요인을 발굴했으며 추가 위험 발생을 예방하고자 안전조치 및 보수 보강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금요저널] 여주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5일 센터 기쁨교육실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에서는 한국 생활에 능숙하고 모범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는 필리핀 출신 1명, 베트남 출신 2명 등 총 3명의
[금요저널] 이날 행사는 대신면 전통시장 장날과 맞물려 진행돼 장을 찾은 주민들과 공연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올해는 전년도보다 규모를 확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보다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다.대신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금요저널] 여주시가 추진 중인 관광브랜드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 홍보에 지역 유관기관과 시민들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으며 도시 이미지 확산에 나서고 있다.시는 관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출입문, 엘리베이터 등 다중이용 공간을 활용한 관
[금요저널] 여주시가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를 운영할 예정이며 시행기간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시까지이다.여주시는 중동지역 위기 장기화로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민생안전 대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공영주차장
[금요저널] 여주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4월 1일 설치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해 추진했으며 2025년 수요조사를 통해
[금요저널] 여주시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과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시민들의 보편적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시내 순환 버스 노선'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최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행된 '차량 5부제'및 '공공기관 차량 2부제'로 인해 자가용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