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지난 2월부터 여주시에서 주관하는 축제 및 행사에 입점하는 음식점의 영업신고에 대해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한시적 식품영업신고 처리 서비스’는 전국 최초 시행 제도로 여주시 주관하는 축제 및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7일부터 공공근로사업 2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실업난 해소와 취업취약계층의 사회참여 기회 부여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3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난 7일부터 2단계 사업이 시작됐다. 2단
[금요저널] 지난 7일 여주시에서는 도서관 이용객 편의지원을 위해 세종도서관 4층에 북카페를 새롭게 설치했다. 그 간 세종도서관은 리모델링이 마무리 된 후 이용객들에게 좀 더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북카페를 추진했으며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의 일환 및 어르신일자
[금요저널]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7일 세종국악당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보육교직원 스승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영유아를 위해 최일선에서 돌보며 봉사하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금요저널] 경기도 여주시가 여주시 최대 축제인 여주도자기축제를 맞아 신륵사 관광 단지내 여주도자기축제 행사장 여주도자문화센터와 여주도자나날센터에서 축제 연계 특별기획전을 개최해 관람객의 볼거리를 더하고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에
[금요저널] 여주시는 5월 13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2024년 5월 일자리드림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5번째로 실시하는 일자리드림데이의 금번 구인업체는 상거동 소재의 ㈜삼구엘에스이며 물류직 10명, 물류직 10명, 지게차운전직 10명 총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여주황학산수목원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수목원 탐방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산림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인격형성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자 계획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목재를 활용
[금요저널]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청년과 청년의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푸릇사진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청 계기’, ‘가족과 함께 쌓은 특별한 추억’과 더불어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 말’ 등을 작성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여해 현재 조성 중인 산업단지 홍보와 잠재 입주 기업 발굴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현재 여주시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총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대한미용사회여주시지부 주관으로 6월부터 관내 미용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최신 미용 기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미용업 종사가 기술교육은 급변하는 미용 트랜드에 발맞추어 나아가고 미용기술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4일 여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여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와 어린이날이다 모여라"를 주제로 초등학생 김동욱, 박서연 어린이가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하고 모범어린이 21명을 대상
[금요저널] 여주시 산림공원과가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여주시 수목 관리시스템 구축 용역을 통해 자체적으로 ‘여주시 수목 관리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자체적으로 마련한 ‘여주시 수목 관리시스템’은 NFC를 활용해 수목의 정보, 관리 이력, 위치 등
[금요저널] 여주시는 7일 여주시청에서 포항-울릉도 페리를 운항하고 있는 ㈜대저페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주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포항↔울릉도을 운항하는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와 울릉도 저동↔독도를 운항하는 썬라이즈호를 이용하는 여주시민은 할인혜
[금요저널] 여주시는 최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4년 산책로와 등산로 등 5개소에 총 31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여주시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특히 자연 환경에서의 산림 및 자연 관광 활동이 늘어나면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