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월 5일 관내 학교 상담사, Wee센터 실무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 27명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고위기청소년 지도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국대학교 정선미 교수를 초
[금요저널] 치유 농장 체험으로 정서적 안정 및 사회적 관계 회복 도모 여주시 가남읍행정복지센터와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사회적 고립 가구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치유 농장 체험 프로그램인 오늘은 한걸음, 마음은 한걸음을 운영했다.이번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강천섬 힐링센터와 캠핑장을 중심으로 강천섬에서 쉼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슬로우 강천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슬로우 강천섬은 4월 힐링센터에 느린 우체통 설치를 시작으로 강천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생태자원을 활용해
[금요저널] 여주시는 오학초등학교 일원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학동 102-6번지 일원 오학초등학교 주변의 교통 혼잡과 통학 안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연장 286m, 폭 12m 규모로 조성됐다.또한 보행자도
[금요저널] 여주시는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9일 강천면 소재 여백서원과 괴테마을 일원에서 전 부서 청렴리더 47명을 대상으로 청렴, 여백에서 피어나다 청렴 성찰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곽호영 문화복지국장이 참석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금요저널] 여주도시공사가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구현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시민참여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공사 운영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여주도시공사의 운영에
[금요저널]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방문한 가구는 부부 모두 뇌병변 심한장애와 장기요양 1등급 판정을 받은 대상자로 장기간 침상생활이 필요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GKL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2026 GKL 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사업의 첫 여행지로 여주가 선정되어 6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논산시가족센터 참가자 26명 및 인솔자 3명을 맞이했다.이번 여행은 관광취약계층의
[금요저널] 여주시청 정보통신과에서는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와 관련해, 오는 2026년 7월 18일까지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가 유지보수 · 관리자 선임 및 신고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는
[금요저널] 이충우 여주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6월 월례조회에 참석했다.이번 월례조회는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일정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금요저널]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시 체육센터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생존수영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생존수영 교육은 수상 안전사고 발생 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초등학생 의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6일 영월근린공원 내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월 15일부터 폭염 상황관리 T F팀을 구성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보건소는 폭염에 취약한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0일 세종국악당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1984년 국내 최초의 민간 발레단으로 창단되어 현재 세계가 주목하는 K-발레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한 유니버설발레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