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 스마트홈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년 동안 모은 두 개의 저금통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저금통은 매장에서 꾸준히 모은 저금통과 가게에 물품이 입고될 때 발생하는 종이상자를 폐지로 모아 마련한 저금통으로
[금요저널] 점동면에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점동면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를 앞둔 최근 한 주민이 “누군가의 겨울이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기부를 전해왔다.기부자는 어떠한 소개도 사양하며,
[금요저널] 여주시 흥천면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졌다.흥천면 소재 업체와 주민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맡기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더했다.흥천면 소재의 여주연합무역은 지난 22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여주시가 지역 임업인의 전문성 강화와 고품질 임산물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해 단기소득임산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 26일 오후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다목적실에서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해 대왕대추·작약·목단 작목반원과 산
캠퍼들의 핫플레이스인 여주 강천섬의 해묶은 민원이었던 주차장이 오는 2028년까지 966면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춘천 남이섬(약 600대)과 신륵사 야외공연장(440대)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대략 여주도자기축제와 오곡나루축제 때 강변주차장(1천대)에 맞먹는 규모다.
[금요저널]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해 온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올해 마지막 배달을 마쳤다.‘사랑의 반찬 나눔’은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지난 12월 23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글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한글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을 직접 찾아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일상
[금요저널] 여흥동 점봉5통 백명옥 통장은 지난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성금 50만원 총 100만원의 물품과 성금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백명옥 통장은 2024년에도 라면, 국, 조미김 등 100만원 상당의 즉석식품
[금요저널] 여주시가족센터는 지난 12월 20일, 여주목마 어울림홀에서 기초학습지원사업 수료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이번 수료식은 지난 2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된 기초학습지원사업의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해당 기간 동안 총 408
[금요저널] 강천면 소재 ㈜강천전기는 지난 24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강천면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강천전기는 매년 300만 원의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착한 기업이다.
[금요저널] 여주시에서는 2026년 제25기 여주21C농업인대학 신입생을 오는 1월 2일부터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여주21C농업인대학은 여주시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재를 양성하기위해 농촌진흥법 및 여주시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 지식과
[금요저널]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 12월 22일 자체 자원봉사 단체인 ‘드림반찬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 가구에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손수 조리한 밑반찬과 함께 아동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연말 선물을 각 가정에 전달하였다.특히 올해는 문구류
[금요저널] 금사면 생활개선회 최종희 회장이 배우자와 함께 지난 24일 여주시 금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기탁하였다.특히 최종희 회장은 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반찬 봉사 등 각종 협의체 지역특화사업 현장에서 구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강천섬을 중심으로 자연·힐링 관광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육성한 결과, 「2025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 지정과 「2025 우수 공공야영장」 반려동물 친화 부문 선정이라는 두 가지 주요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강천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