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15일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연천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55회째를 맞이하는 연천군민의 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연천군여성합창단, 연천군소년소녀합창단, 통일바라기합창단 등 지역 단체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각
[금요저널] 연천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8일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강원도 강릉 일대와 대관령 삼양 양떼목장에서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 ‘함께 떠나는 오감휴식여행’을 진행했다.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은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심리, 정서적 휴식을
[금요저널] 연천군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경기북부 평생교육 균형발전을 위한 연구 지원을 받아 ‘평생교육원 시설 재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곡읍에 위치한 통일평생교육원은 1988년 12월 보건의료원으로 준공된 시설을 활용하고 있어 공간
[금요저널] 김덕현 연천군수가 11일 연천군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김덕현 군수는 이날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직접 배식봉사를 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눴으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
[금요저널] 연천읍이장협의회는 8일 연천역 주변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연천역사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황영섭 연천읍장이 동행했으며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연천역사 신축공사 현장소장 및 감리단이 그간 추진경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금요저널] 연천수레울아트홀은 2023년 가을 기획공연으로 10월 14일 오후 5시 ‘황치열X정인 콘서트’를 준비했다. 한국을 넘어 중화권 전역을 뒤흔들고 있는 핫한 보컬리스트 황치열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명품 가수 정인이 가을날의 설렘과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늘다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을 상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 종합서비
[금요저널]바르게살기운동 신서위원회는 지난 6일 신서면위원회 조리실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생필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나와 직접 물김치를 담그고 떡과 생필품 을 준비해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소외감을 많
[금요저널] 연천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다함께 일하고 다함께 돌보는 양성평등한 YES 연천’을 슬로건으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김덕현 군수를 비롯해 여성 지도자, 군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금요저널] 연천군상공회는 지난 7일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서울대학교 이영성 교수를 초빙해 경기북부 및 연천지역 발전전략에 대한 명사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연천군 공직자 50여명과 연천군, 동두천시상공회 70여명 등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성 교수
[금요저널] 연천군이 7일 연천수레울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군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연천군의 명사특강은 올 하반기부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조언을 듣고자 연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각계 각층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하는 새로운 사업이다. 앞서 지난 7월
[금요저널] 연천군 군남면 새마을부녀회는 7일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추석명절 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군남면 새마을부녀회원 14명이 참여해 직접 아침부터 간장, 설탕, 식료품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금요저널] 연천군의회는 7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6건, 연천~동두천 간 수도권 1호선 직결 운행과 경원선 열차 운행 재개 촉구 결의안 등 안건 7건과 연천군수가 제출한 연천군 출산축하금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연천군 마을
[금요저널] 연천군의회는 지난 7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연천군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연천~동두천 간 수도권 1호선 직결 운행과 경원선 열차 운행 재개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본 안건을 제안 설명한 박운서 의원은 “우리군은 휴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