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9월 16일까지 제7기 연천 통일미래대학 입학생을 모집한다. 통일미래대학은 3개 학과로 세종의 리더십 습득을 위한 세종학과, 연천의 역사 및 문화를 익히는 연천학과, 리더의 자세와 기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리더스포럼학과로 나눠 운영한다.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10월 9일까지 백학면 DMZ백학문화활용소에서 ‘38선과 휴전선을 품은 백학’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2년 경기도 문화특화지역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연천군 DMZ백학문화마을 조성사업단이 지난 5월 진행한 ‘다 같이 돌자
[금요저널]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는 26일 파주시 LG디스플레이 LCD산업단지에서 열린 하반기 정기회의에서 ‘접경지역·DMZ특별연합 구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법·제도 정비용역’ 중간보고를 비롯한 진행중인 용역 4건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선8기
[금요저널] 연천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반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비치된 농업기계 종류, 사용요령, 임대방법, 농업기계 관련 교통 안전교육 등을 안내한 후 직접 농업인이 농업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
[금요저널]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24일 센터에서 시범사업 농업인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보급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에는 올해 상반기 기상 현황 및 농작물 작황에 관한 자료를 공유하고 친환경쌀 고도화 단지 육성 등 42개 시범사업의 평가 및 개선방향에 대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4일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우수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2022 제8회 Good Job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제8회 Good Job 일자리 박람회에는 지역 내 12개 업체가 참여해 직종별 68명의
[금요저널] 국가철도공단에서 추진하는 경원선 구간 동두천∼연천 전철 건설사업이 내년 상반기 개통 목표로 건설공사 공정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에서 연천구간 건널목 건널목 폐쇄 현수막을 부착해 주민들의 원성과 민원이 폭주하고 있으며 주민 통행로 확보를 주장하며 전
[금요저널] 연천군은 최근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공동체 통합 플리마켓 시범운영 사업’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각 공동체의 참여, 운영진 구성 등 마켓의 운영방식에 대해 협의했으며 지역주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공개모집을 통한 서포터즈
[금요저널] 연천군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카페 4곳에서 고구려 역사를 품은 연천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연천 고구려 문화유산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연천군은 남한지역에서 고구려 유적과 유물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지역이다. 군은 1개월간 카페 4곳에서
[금요저널] 연천군은 30일부터 9월 2일까지 백학면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2022 국제보호지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연천군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MAB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
[금요저널] 연천군의회는 23일 ‘2022년 을지연습’이 한창 진행 중인 군청 종합상황실 및 경찰서 소방서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은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한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하는 을지연습 현장을 돌아보며 주요상
[금요저널] 연천군은 관내 다가구·다세대주택의 불법 대수선 및 용도변경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24일 밝혔다. 일부 다가구·다세대주택이 용도변경 등을 통해 불법으로 가구 수를 늘려 임대하면서 소음, 주차 등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임차인의 주거권과 재산권 침해는 물론
[금요저널]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윤근 위원장이 23일 연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권윤근 위원장은 상반기에도 성금 1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 성금은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됐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2일 백학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연천경찰서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판스프링 불법개조로 인한 사고를 중점적으로 단속했다. 단속 결과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