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7일간의 동행축제에 맞춰 9월 첫 주말인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먹거리와 경품행사까지 군민들을 위한 상권축제인 ‘전곡첫머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금요저널] 연천군 코아루 커뮤니티위원회는 지난 27일 전곡읍 코아루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조리실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 대상으로 진행하는 반찬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진행된 ‘영양듬뿍 든든한 한끼’ 사업은 반찬 봉사 4회
[금요저널] “사통팔달 교통망을 구축하고 평생복지 시스템을 마련해 살고 싶은 연천을 만들겠습니다”김덕현 연천군수는 29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연천군의 비전 및 군정 방침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덕현 군수는 “민선 8기 연천군의 슬로
[금요저널] 연천군청년센터는 9월 6일 퇴근길버스킹 2탄으로 ‘한가위 맞이 우리가락, 우리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가위를 맞이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민속공연으로 풍물굿, 창작민요, 재담, 소고 장구, 상모돌리기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연천
[금요저널] 연천군의회는 배준영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의 4개군의 수도권 범위 제외를 적극지지 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현행 수도권정비계획법은 인구와 산업을 분산 배치해 수도권의 질서 있는 정비와 균형발전을 도모하
[금요저널] 연천군 관내 농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함께나눔 NH농촌현장봉사단’은 25일 미산면 소재 주거 취약농가를 찾아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환경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농업인행복콜센터’로 지원요청이 접수되어 농협 연천군지부 및 임진농협 임직원 10여명
[금요저널]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날을 기념해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히어로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자살예방센터는 생명존중 실천에 앞장선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각 시·군·구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아 생명사랑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9월 16일까지 제7기 연천 통일미래대학 입학생을 모집한다. 통일미래대학은 3개 학과로 세종의 리더십 습득을 위한 세종학과, 연천의 역사 및 문화를 익히는 연천학과, 리더의 자세와 기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리더스포럼학과로 나눠 운영한다.
[금요저널] 연천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반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비치된 농업기계 종류, 사용요령, 임대방법, 농업기계 관련 교통 안전교육 등을 안내한 후 직접 농업인이 농업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10월 9일까지 백학면 DMZ백학문화활용소에서 ‘38선과 휴전선을 품은 백학’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2년 경기도 문화특화지역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연천군 DMZ백학문화마을 조성사업단이 지난 5월 진행한 ‘다 같이 돌자
[금요저널]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는 26일 파주시 LG디스플레이 LCD산업단지에서 열린 하반기 정기회의에서 ‘접경지역·DMZ특별연합 구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법·제도 정비용역’ 중간보고를 비롯한 진행중인 용역 4건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선8기
[금요저널]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24일 센터에서 시범사업 농업인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보급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에는 올해 상반기 기상 현황 및 농작물 작황에 관한 자료를 공유하고 친환경쌀 고도화 단지 육성 등 42개 시범사업의 평가 및 개선방향에 대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4일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우수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2022 제8회 Good Job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제8회 Good Job 일자리 박람회에는 지역 내 12개 업체가 참여해 직종별 68명의
[금요저널] 국가철도공단에서 추진하는 경원선 구간 동두천∼연천 전철 건설사업이 내년 상반기 개통 목표로 건설공사 공정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에서 연천구간 건널목 건널목 폐쇄 현수막을 부착해 주민들의 원성과 민원이 폭주하고 있으며 주민 통행로 확보를 주장하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