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행복뜰상담소와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3일 성폭력 피해자의 조기 발굴 보호, 심리 정서적 지원을 통해 여성의 권익 증진하고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인권 존중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도모하고 여성과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4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소강당에서 '2026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제9기 연천군 주민참여예산위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연간 운영계획을 심의하는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산정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열람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개별지 16만4357필지, 개별주택가격은 단독 다가구 주상복합주택 8899호, 공동주택가격은 74
[금요저널] 연천군에서는 지난 23일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관련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급속한 초고령화 및 질병 구조 변화에 따른 의료 돌봄 수요
[금요저널] 연천군은하나투어와 함께 5월 연휴 기간 2026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떠나기 좋은 계절, 연천 나들이'를 기획했다.이번 기획은 구석기 축제와 연천군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당일치기 상품부터 티켓텔까지 다양한 선택지로 구성했다.또 해당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0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국가유산청 황권순 무형유산국장 초청 주민 특강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특강은 문화예술 관계자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곡리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2029 구석기
[금요저널] 연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 제출 기간인 4월 6일까지 상담을 요청하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결과에 대해 검증을 담당한 감
[금요저널] 연천군 백학면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지난 21일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했으며 김덕현 연천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박양희 연천군의회 운영위원장, 이준용 문화원장을 비롯한 연천군의 주요 인사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0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방보조금의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성 강화를 위해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편성부터 집행, 정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실무 이해를
[금요저널] 연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과 연천군이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연천군은 지난 20일 군청 본관 상황실에서 윤석노 연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과 박종일 부군수 등 노사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9일 촘촘한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읍 면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차세대 행복이음 사례관리시스템 활용 능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임산부와 예비 아빠를 대상으로 임신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교육은 오는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4주간 매주 화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역사회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협력해 진행되며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검진 기회를
[금요저널] 신서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21일 회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대광배드민턴체육관에서 제5보병사단 36연대 구간에 이르는 하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겨우내 쌓인 각종 쓰레기와 불법투기 된 생활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