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새마을회는 23일 새마을회관에서 회원 30명이 함께 연천군 생태하천 자연환경 복원을 위한 EM 흙공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EM 흙공을 활용한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운동’은 유용한 미생물 집합체인 EM 용액과 황토 흙을 배합해 하천에 던져 수질 정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7월 24일 동두천 ‘놀자 숲 테마파크’에서 제6차 신나는 주말 체험 활동에 연천·전곡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도 함께해 70여명의 청소년이 함께했다 한다. 문화의집은 주말 돌봄을 주제로 다양한 놀거리와 체험을 통해 활기와 즐거운 경험을
[금요저널] 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취약계층 노인, 한부모, 장애인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 취약계층 방역소독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지역의 거동 불편 노인, 장애인 등 오래된 주택으로 산 밑에 위치하거나 주택 주변에 풀숲, 나무 숲이 있
[금요저널]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는 8월 31일 올해 4번째 ‘대국민 개방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대국민 개방행사에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통일미래체험’, ‘통일사랑 콘서트’, ‘할머니가 읽어주는 통일동화’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통일
[금요저널] 연천군에서는 상거래에 사용되는 계량기 정기검사를 오는 9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검사는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비자동저울을 대상으로 하며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부정 계량기의 사용 및 불법·부
[금요저널] 지난 22일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연천군자살예방센터는 연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천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부모의 정서적 지원의 도모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목적의 달성을 위해 부모교육 및 대상자 사례발굴, 보육 교직원
[금요저널] 연천군은 22일 김덕현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과 연계한 전국민 참여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북한의 국지전 도발과 같은 공습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관내 주민들의 신속한 주민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금요저널] 백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마을기업인 학마을 식당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 80분을 모시고 여름철 보양식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양식 나눔 행사는 ‘오늘은 외식하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외식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에게 근사한 식사를
[금요저널] 연천군은 관내 기업들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들의 구직 고민을 해결하고자 2024년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2024년 8월 28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연천군일자리통합지원센터 1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관내 구인기업 40개 업체중
[금요저널] 연천군가족센터는 8월 20일 부모역할지원 사업으로 행복한 부모학교Ⅵ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역할지원-행복한 부모학교Ⅵ는 2019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 진행되고 있다. 2023년에는 명리학을 배경으로 자녀들의 기질과 성향을 파악하고 이해해 부모와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오는 10월 5일 연천군보조경기장에서 지역 내 축구 클럽 소속 유치원생,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풋살대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천군 거주 또는 재학, 연천군 축구 클럽 소속인 유치원생·초등학생·중학생 대상으로 유치부 1개부, 초
[금요저널] 연천군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전곡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지난 6~8월 사업추진 결과 및 활동 보고 하반기 협의체 특화사
[금요저널] 연천군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 주둔 및 관련 시설로 인한 피해 사례를 조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연천군 군 관련 피해분석 및 대응 전략 연구용역’의 일환이다. 연천군은 국가안보상 중추적 역할에 상응하는 정당한 권리주장과 군 주둔 및 관련 시
[금요저널] 연천군 기획감사담당관은 21일 지난 2월 신규 임용되어 6개월 시보기간을 마치고 정규공무원으로 임용되는 직원에게 책과 결재도장, 케이크를 선물하며 시보해제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낮은 처우와 직무 스트레스로 임용 후 공무원을 그만두는 MZ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