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3년 차를 맞이하면서 새롭게 위촉된 3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4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회에 걸쳐 오산시청 상황실과 물향기실에서 역량강화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여성친화적 관점 모니터링 기법에 대한 깊이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달 27일 시립더샵엘리포레어린이집 개원식을 시작으로 이달 11일까지 시립롯데캐슬어린이집, 시립호반희소어린이집이 개원식을 가진다. 신규 개원한 어린이집은 시간연장, 장애아통합, 다문화, 영아 등 2개 이상의 취약 보육을 지정해 운영한다. 시는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은 가운데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시정운영 및 정책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9명이 긍정평가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표적으로는 이권재 시장이 중점 추진한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 △반도체 특화도시 구축
[금요저널] 오산시 가족센터는 지난달 21일 28일에 오산대학교와 협력해 ‘우리지역 알기 캠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산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6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애향심과 자긍심, 정주의식 향
[금요저널] 오산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전도 위험이 있는 고사목과 위험 지역 수목을 일제 정비한다. 관내 도로변에 심어진 가로수 및 녹지 등 호우 시 쓰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고사목을 제거하고 전도 위험이 있는 수목의 지주목 상태 등을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작
[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는 4월부터 6월까지 뇌병변 및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현직 물리치료사의 지도로 2024년 상반기 맞춤형‘집중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와 구강보건실, 한의약 건강증진실, 치매안심센터 등과 협력
[금요저널] 오산시는 7월부터 시행 예정인 재가의료급여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공모에 선정된 협력기관 3개소와 지난달 28일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력 서비스 제공기관으로는 이근찬내과의원, 오산돌봄협동조합, 봄봄뜨락 3개소가 선정됐다. 해당 협력기관은 각각 의료, 돌봄,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달 28일 시장 집무실에서 오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임원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철민 남성대장을 비롯해 차미정 여성대장, 김강수 오색시장대 의용소방대장 등 18여명이 참석했으며 화재진압 보조활동과 오색시장 안전지킴이와 같은 예방활동 등을 논의
[금요저널] 오산시는 여름방학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인 ‘OSAN SUMMER Uni-B.U.S CAMP’캠프 참여자 모집 이달 1일부터 한다. 선발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재학생 100명으로 학교별 인원 등에 대해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오산 유니버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7일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궐리사 부근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캠페인 및 단속을 진행했다. 1학기 기말고사 기간을 맞이해 시행된 이번 캠페인은 오산시가 주관이 되어 청소년 유해환경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획한 스미스평화관 특별전시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성 경기남부보훈지청장, 배성애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오산시지회장, 그리고 다른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기획전은 오산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인 미국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R&D센터 건립을 위해 정부가 AMAT가 매입한 오산세교지구 부지를 공공택지 후보지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AMAT R&D센터는 정부가 지난 2022년 9월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투자를 유지했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은 대원2동 단체 연합과 함께 27일 관내 주요 도로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약 60명이 참여했다. 대원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27일 통장단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마을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 스스로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남촌동 통장과 동직원 50여명이 도로변 제초 작업 및 청학동 사우나 주변에 버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