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세교동에 소재한 맛집명소 구세정, 세마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1회 30명에게 사골 우거지탕 등을 제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26일 동 복지사업 후원에 동참해 온 누읍동 소재한‘작은영토’식당을 초평동 착한날개 14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은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견하면 관내 식당과 연계해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오산역 영무파라드 주상복합아파트를 오산시 제19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공동주택의 전체 세대 중 1/2 이상의 세대주가 동의하면 지정이 가능하고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30일 시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각 부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별 부과 부서 담당자들의 업무처리 표준화 및 징수 역량 향상 등 세외수입 업무의 연속성·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금요저널] 오산시는 6월 1일부터 가장·세마일반산업단지·누읍공단 근로자를 위해 무료 통근버스를 운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통근버스 운행은 ‘2023년 경기도 지역 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추진한다. 통근버스는 오산역과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함에 따라 6월 1일부터 주요 방역 조치를 일상적 관리체계로 전환한다고 31일 전했다. 보건소는 이와 동시에 고위험군, 취약 집단 보호를 위해 기존 ‘코로나19 위기 단계 조정 로드맵’을 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6일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 변영일 지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시장은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월 1명씩 위촉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동은 지난 24일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함께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 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리적, 경제적, 신체적 제약으로 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금융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 상담을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동은 지난 24일 롯데건설 오산스카이러브봉사단, 이상복 시의원과 함께 올해 첫 번째 ‘행복하우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롯데건설 원동 공동주택개발사업 현장 직원들로 구성된 스카이러브봉사단이 신장동 행정복지센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25일 주민자치회 위원, 문화강좌수강생대표, 공무원 등 30여명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충청남도 당진 2동 주민자치회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충청남도 당진2동 주민자치회는 2018년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 부녀회가 지난 26일 소외계층에 반찬을 나눠주는‘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해뜰꾸리미단’이 사전회의를 거쳐 대상자들의 입맛과 영양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7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불기2567년 부처님 오신날 연등축제를 개최했다. 오산시가 후원하고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초 오산시청 광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우천시 계획에 따라 실내로 옮겨져 법요식과 축하행사를 진행했
[금요저널] 오산시와 브라운도트 오산점이 지난 26일 각종 재난에 따른 이재민 발생에 대비하고 그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주거시설 지정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 확보와 신속한 일상 회복이 이뤄질 수 있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제1차관을 만나 ‘기준인건비 증액’을 건의했다. 인구 및 면적 규모가 유사한 타 시·군 대비 현저히 낮은 기준인건비와 최하위 수준인 기준인력 규모의 현실화 반영이 주요 골자다. 이권재 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