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 부녀회가 지난 26일 소외계층에 반찬을 나눠주는‘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해뜰꾸리미단’이 사전회의를 거쳐 대상자들의 입맛과 영양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7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불기2567년 부처님 오신날 연등축제를 개최했다. 오산시가 후원하고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당초 오산시청 광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우천시 계획에 따라 실내로 옮겨져 법요식과 축하행사를 진행했
[금요저널] 오산시와 브라운도트 오산점이 지난 26일 각종 재난에 따른 이재민 발생에 대비하고 그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주거시설 지정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 확보와 신속한 일상 회복이 이뤄질 수 있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제1차관을 만나 ‘기준인건비 증액’을 건의했다. 인구 및 면적 규모가 유사한 타 시·군 대비 현저히 낮은 기준인건비와 최하위 수준인 기준인력 규모의 현실화 반영이 주요 골자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시는 오는 6월부터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소비 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색전 인센티브를 10%로 상향한다. 시는 당초 명절이 있는 1월, 9월에만 인센티브 10%를 제공하고 그 외에는 6%를 제공할 계획이었으나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3년도 양산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양산동 253 일원 346필지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양산동 양산도서관에서 경계 조정 협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계 조정 협의는 시청 토지정보과와 한국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25일 물향기수목원에서 동 복지 특화사업인 ‘내인생 최고의 한 장 인생사진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생사진관은 관내 거주 우울감·소외감을 느끼는 취약계층 어르신 6명이 참여했다. 아름다운 수목원 야외 경치를 배경으로 예쁘게 단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식중독 관련 부서인 보건행정과와 식품위생과가 합동으로 시민의 먹거리 안전과 식중독 발생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초기
[금요저널] 오산시는 26일 시장 집무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지원을 위해 송호욱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을 보호하고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송호욱 병원은 질병에 대한 전문치료 및 상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3일 25일 이틀에 걸쳐 통합사례관리 기록 역량 강화를 위해 6개 동 실무자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정성평가에 대한 후속 조치로 전문 컨설턴트에게 통합사례관리 기록을 심층적으로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사회복지
[금요저널] 오산시는 5월 25일 제30회 방재의 날을 기념해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한 수방 장비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물 푸는 하마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가 우려되는 저지대 반지하주택 및 취약 시설 등에 대해
[금요저널] 오산시는 최근 고물가 등 복합적인 경제위기로 서민경제가 어려운 만큼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관내 소비 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부터 오색전 인센티브를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명절이 있는 1월, 9월에만 인센티브 10%를 제공
[금요저널] 오산시와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한신대학교가 지난 25일 AI·코딩 교육공동체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광성초, 금암초, 대호초, 매홀초, 운천초, 세마중, 오산원일중, 운천중, 매홀고 성호고 세교고 오산고 오산정보고 운암고 운천고 등 관내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 동안 지방세 상습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관허사업 제한’이란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이면 과세 관청이 인·허가 부서에 허가 등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