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4월 7일까지‘2023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기초 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기간은 4월 11일부터 4월 27일로 매주 화·목요일 오산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하며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오산시민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인 가구 고립·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함께On 희망On 오산’ 업무협약과‘온이웃 발굴단’발대식을 개최했다. ‘함께On 희망On 오산’은 우울·고립감이 높은 청·중장년 1인 가구 등 위기가구를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대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녀회원 20여명이 모여 ‘사랑의 된장 담그기’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완성된 80여 개의 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원동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지난 20일 지곶동에 위치한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6월경 수확할 예정으로 수확물은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오산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7일 한진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이권재 오산시장, 성길용 오산시의회의장, 이병희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등 내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7일 20일 2일에 걸쳐 관내 초중고 학교장과 민선 8기 교육 현안 및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도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교육사업의 변화를 맞이해 새로운 오산교육의
[금요저널] 오산시는 민방위 대원들의 비상시 대응능력 함양을 위해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현재 오산시 민방위대는 333대 1만8960명으로 편성되어 운영 중이다. 이 중 1~2년 차 대원은 오는 3월 20~26일까지 집합 교육을, 3년 차 이상 대원은 4월 1일부터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0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2023년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사업’회계 및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모집·선정된 마을공동체 11개 팀의 대표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
[금요저널] 오산시가 오산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지난 20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일회용품 사용 저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회용기 세척사업단 ‘라라워시 오산점’을 신규 개소했다. 오산시 두곡동에 소재한 라라워시 오산점은 어린이집, 유치원, 일반기업을 대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갑례 위원장이 지난 18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노인 돌봄 실천의 공을 인정받아 스페이스골드 월드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최고 孝 인물대상’시상식에서 ‘효행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 최고 孝 인물 대상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토지 3만7700필지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전담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했으며개별공시지가는 시청 토지정보과, 각 동
[금요저널] 오산시는 최근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그동안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에서만 가능했던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신청이 전국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확대된다. 에 따라 적극 홍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발급 및 재발급 방문 수령지
[금요저널] 오산시는 공공분야 갑질 근절 및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이번 3월부터 매달 11일을‘상호존중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갑과 을이 아닌 동등하게 상호존중하고 배려한다의 의미로 매달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했으며 이날은 직급에 관계없이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오산경찰서와 합동으로 20일부터 5일간 관내 다방 48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이번 점검에 나선 이유는 오색시장 인근 다방에서 티켓영업행위 및 성매매 알선행위가 성행한다는 민원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