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021년 개관한 오산문화스포츠센터의 명칭 변경을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 오산문화스포츠센터는 인근 오산스포츠센터와 명칭이 혼동된다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어 왔는데 이번 공모를 통해 공공체육시설의 차별화되고 고유한 명칭 변경으로 혼란이 줄어들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동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떡국용 떡과 직접 끓인 사골국물, 구입한 생필품 등을 꾸러미로 만들었다. 특히 관내 시립은빛어린이집·설리반
[금요저널] 오산시는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 시상식에서 ‘좋은정책상’과 ‘평생교육사’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 어워드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평생학습도시의 우수사례를 선발해 평생
[금요저널] 오산시는 복지와 건강을 통합하는 주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7일 ‘간호직 공무원 복지+건강 통합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시청 상황실에서 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 중인 간호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민을 위한
[금요저널] 경기 오산시는 이권재 시장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가 주관하는 목민감사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전국 700만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현안해결을 위해 2014년 설립된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9일과 10일에 이어 19일 새벽 5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찾아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권재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일하는 환경미화원 노고를 치하하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4일 평택 청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평택시에서 구성·운영하고 있는 제4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의 발대식 및 활동계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11월에 ‘제4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청년들을 공개 모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인환 주민자치회 회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하는 사업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
[금요저널] 경기 오산시 가수동 LH12단지 내 위치한 시립세교행복어린이집이 지난 1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어린이집 자체적으로 개최한 나눔 행사에서 모은 생필품 150여 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전달하고 일부는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물품을 기부했다. 이동식 회장은 "설날 명절이 다가와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익사업을 시행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게 됐고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오산시평생학습관에서 백년동행시민대학 물음표학교‘학습브릿지’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습브릿지 강사로 활동예정 150여명의 강사를 대상으로 학습브릿지 사업계획 및 일정, 제안서 작성방법 등 전반적인
[금요저널] 오산시는 17일 이권재 시장이 자매도시인 강원도 속초시를 찾아가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자신의 고향이자 자매도시인 전남 진도군, 모교가 있는 전남 목포시에도 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모습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6일 회계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결산업무 추진과 회계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 부서 회계 관련 직원의 결산 및 회계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결산작업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회계업무의 정확성과 전
[금요저널] 지난 16일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에서 ‘NEW YEAR 클래식 콘서트’공연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베이스, 바리톤 두 명의 성악가와 바순과 피아노가 어우러진 콘서트로 진행됐다. 한국 가곡 ‘아무도 모르라고’, ‘시간에 기대어’와 외국 가곡‘When I 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