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17일 이권재 시장이 자매도시인 강원도 속초시를 찾아가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자신의 고향이자 자매도시인 전남 진도군, 모교가 있는 전남 목포시에도 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모습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6일 회계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결산업무 추진과 회계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 부서 회계 관련 직원의 결산 및 회계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결산작업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회계업무의 정확성과 전
[금요저널] 지난 16일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에서 ‘NEW YEAR 클래식 콘서트’공연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베이스, 바리톤 두 명의 성악가와 바순과 피아노가 어우러진 콘서트로 진행됐다. 한국 가곡 ‘아무도 모르라고’, ‘시간에 기대어’와 외국 가곡‘When I ha
[금요저널] 세마동 주민자치회는 설 명절 전까지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사과, 인절미 과자, 배 등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세마동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물건을 공수해, 중간이윤을 줄여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건을 제공하
[금요저널] 오산시는 올해 1억 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도관이 노후되어 녹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주택의 수도관 개량 공사 지원한다고 17일에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주택 중 수도관 부식 및 녹물이 발생하는 연 면적 130㎡ 이
[금요저널] 세마동 통장단협의회가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세마동에 성금 13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세마동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는 소식에 세마동 통장단협의회에서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특히 이인기 회장은 통장단
[금요저널] 오산시가 재확산되는 코로나19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방문접종팀을 구성,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을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고 설 연휴를 앞두고 재유행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은
[금요저널] 오산시는 도시를 이해하고 소통해 함께 그리는 백년동행시민대학의 주축이 될‘평생교육 활동가’를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는 오산의 평생교육사업에 함께하며 교육과정 기획 및 운영, 교육현장 모니터링에 적극 참여하고 교육 운영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3일 정책자문위원회 복합문화복지 분과위원회 회의를 갖고 크리스마스 마켓 시범사업에 대해 첫 논의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이권재 오산시장이 취임 이후 계속 강조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브랜드 경쟁력 확보라는 측면에서 이 시장의 굳은 의지가
[금요저널] 오산시가 설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방지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특별감시를 실시하는 등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 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을 불법으로 배출할 우려가
[금요저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설 연휴기간 21일 00시부터 24일 24시까지 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대해 무료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무료로 개방되는 주차장은 노외주차장 16개소, 삼미, 문화스포츠센터 부설, 문화스포츠센터제2, 대원동, 은계동 공영 주
[금요저널] 오산시는 2월 2일 시청에서 최근 고금리·고물가·고환율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주요 지원시책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행사 진행에서 대면으로 진행하며 이번 설명회에서 관내 중소
[금요저널] 오산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자생력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닥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오산 지역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으로 사업비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기술닥터사업은 제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목포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 시장은 12일 목포시청을 방문해 “태어난 지역인 진도가 고향이지만 학창시절을 보낸 목포도 당연히 고향이라는 생각으로 기부하게 됐다. 목포를 위해 기부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다. 지방이 소멸 위기에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