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9일 오산컨벤션웨딩홀에서 오산사회경제연대 사회적협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송년의 밤과 겸해 열렸으며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대와 협력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슬로건 공표, 사업 성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28일 취약계층 닭죽 나눔을 마지막으로 2022년도 동 복지특화사업“파랑새 반찬드리미”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파랑새 반찬드리미’특화사업은 2016년부터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월 2회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
[금요저널] 오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9일 대림제지에서 온정의 뜻이 담긴 이웃돕기 후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류창승 대림제지 대표이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오산시에 대한 지역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금요저널] 지난 26일 오산시 금암동에 소재한 시립 은빛어린이집에서 백미 40kg, 라면 4박스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신장동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품은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고자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님,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마음을 모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8일 오산침례교회가 관내 취약계층인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방한용 패딩 42벌, 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방한용 패딩은 각 동 사회복지담당자를 통해 폐지 줍는 어르신 4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훈 오산침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올 8월 중순부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뮤지컬 라이프 하반기 수업을 지난 27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해 상반기, 하반기에 걸쳐 진행된 뮤지컬 라이프는 뮤지컬의 역사를 비롯해 뮤지컬 제작과 공연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2년 전국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활분야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에 대한 포상을 통해 일선 기관을 격려하고 시·군 실적향상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8일 사단법인 오산 오색시장 상인회가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오산교육재단을 통해 오산시와 대한민국을 빛낼 수 있는 청소년 특기생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도록 쓰일 예정이다. 오산 오색시장 상인회는 지역사회
[금요저널] 오산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세교2지구 광역교통 개선대책 변경이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확정된 개선대책에는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 관련해 LH 분담금을 238억에서 538억으로 증액 변경, 오산역 환승주차장 증축공사를 기존
[금요저널] 오산시는 ㈜엘오티베큠이 드림스타트 취약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공헌기금 3000만원을 후원금으로 기탁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30명 및 후원 청소년 5명에게 쌀을 비롯한 생활용품 등 50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엘오티베큠
[금요저널]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27일 UN초전기념관 평화배움터실에서 시설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 모형을 마련하기 위한 ‘2022년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는데 특히 2021년 탈 시설한 6명의 여성들은 현재 자립생
[금요저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연말을 맞이해 사단법인 에너지와 여성 주관으로 진행한 복지지원사업이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행사를 마지막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에 따르면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지원사업에 총 110가정이 참여했으며 복지관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를
[금요저널] 오산시는 학교 공간혁신 별별숲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오산원일중학교‘파랑새 쉼터’개관식을 지난 2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학교 공간혁신 별별숲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직접 학교 유휴공간을 재구성해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로 지난 20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27일 효성자연숲 어린이집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마동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어린이집 교직원 및 원생들이 참여했고 특히 원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저금통들을 직접 기부했다. 양승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