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8일 오산침례교회가 관내 취약계층인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방한용 패딩 42벌, 5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방한용 패딩은 각 동 사회복지담당자를 통해 폐지 줍는 어르신 4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훈 오산침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올 8월 중순부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뮤지컬 라이프 하반기 수업을 지난 27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시작해 상반기, 하반기에 걸쳐 진행된 뮤지컬 라이프는 뮤지컬의 역사를 비롯해 뮤지컬 제작과 공연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2년 전국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활분야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에 대한 포상을 통해 일선 기관을 격려하고 시·군 실적향상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8일 사단법인 오산 오색시장 상인회가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오산교육재단을 통해 오산시와 대한민국을 빛낼 수 있는 청소년 특기생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도록 쓰일 예정이다. 오산 오색시장 상인회는 지역사회
[금요저널] 오산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세교2지구 광역교통 개선대책 변경이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확정된 개선대책에는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 관련해 LH 분담금을 238억에서 538억으로 증액 변경, 오산역 환승주차장 증축공사를 기존
[금요저널] 오산시는 ㈜엘오티베큠이 드림스타트 취약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공헌기금 3000만원을 후원금으로 기탁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30명 및 후원 청소년 5명에게 쌀을 비롯한 생활용품 등 50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엘오티베큠
[금요저널]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27일 UN초전기념관 평화배움터실에서 시설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 모형을 마련하기 위한 ‘2022년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는데 특히 2021년 탈 시설한 6명의 여성들은 현재 자립생
[금요저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연말을 맞이해 사단법인 에너지와 여성 주관으로 진행한 복지지원사업이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행사를 마지막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에 따르면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지원사업에 총 110가정이 참여했으며 복지관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를
[금요저널] 오산시는 학교 공간혁신 별별숲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오산원일중학교‘파랑새 쉼터’개관식을 지난 2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학교 공간혁신 별별숲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직접 학교 유휴공간을 재구성해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로 지난 20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27일 효성자연숲 어린이집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마동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어린이집 교직원 및 원생들이 참여했고 특히 원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저금통들을 직접 기부했다. 양승연 대
[금요저널] 오산교육재단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는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나Do프로젝트’의 심화과정인 ‘2022 학습심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학습심화 프로그램은 2021년 하반기부터 운영된 학습소외계층을 위한 학습동기 및 학습스킬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에서는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찾아가는 공연 ‘아트데이트’ 가 학생들과 교사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트데이트는 초·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역량있는 예술단체를 공모를 통해 선발해 관내 10개 학
[금요저널] 오산시 체육회는 지난 23일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선수의 슬기로운 학교생활’이라는 주제로 오산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실에서 ‘공부하는 엘리트 학생선수 지원 사업’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부하는 엘리트 학생선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지난 2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오산시 운영위원회가 오산시를 찾아 지역 취약계층에게 써달라며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종택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생계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