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사회적 고립청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음 토닥토크, 청년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시민 특강을 연다고 4일 밝혔다. 특강은 17일 오후 3시부터 시청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에는 정신건강의학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대규모점포인 영덕동 수원프리미엄아울렛과 동백동 쥬네브썬월드 상가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그간 대규모점포 내 소상공인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에 따라 가맹등록을 하지 못해 일반 소상공인에 비해 불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도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는 △체납정리 현황 △가상자산 체납처분 실적 △가택수색 실적 △도세 고액체납자 실태조사 및 정리 실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지역 내 버스승차대 45곳을 교체·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지난 3~6월 4개월간 노후 버스승차대 32곳을 철거한 뒤 전면 교체했고 표지판만 설치돼 있던 13곳엔 새로 승차대를 설치했다. 또 각 승차대에 노선 안내표지 등도 함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세종~포천고속도로에 동용인IC 설치를 위한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평가를 지난달 완료하고 지난 6월 26일 한국도로공사에 고속도로 연결을 위한 ‘도로와 다른 시설 연결허가’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허가 신청은 ‘도로법’ 제52조에 따른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8월 23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 어린이 공연유통 공모 선정작인 가족 연극 ‘어디로 가야하지?’를 선보인다. ‘어디로 가야 하지?’는 말레이시아 그림 동화 ‘코끼리 동산’을 원작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2025년 상반기 화재 통계를 분석한 결과, 관내에서 총 149건의 화재가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주거지역에서 5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차량 24건, 야외 23건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68건
[금요저널] 관곡초등학교는 지난 7월 1일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화석박물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이론으로만 배우는 생물의 진화과정을 실제 화석을 통해 이해하고 직접 발굴하는 과학자가 되는 체험이 되도록 마련했다. 마을배움길연구소 화석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일 지역 내 이마트 7개점과 지역 내 저소득층 400가구에 여름김치를 지원했다. 여름김치는 용인특례시와 지역내 이마트 △용인 △동백 △흥덕 △죽전 △보라 △수지 △TR구성점이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시는 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는 지난 2일 신갈동 일원에서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친환경적 모기 퇴치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엔 보건소와 방역모니터단이 협력해 주민들에게 고인 물 제거, 방충망 점검, 기피제 사용법, 밝은색 긴 옷 착용 등 생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시설인 ‘스마트워크플랫폼’ 조성을 위한 설계공모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중앙시장에 있는 ‘제2공영주차장’을 존치하고 그 옆에 증축 방식으로 건립될 ‘스마트워크플랫폼’의 창의적인 설계안을 모집하기 위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7일부터 기흥구 영덕동의 기흥국민체육센터, 흥덕청소년문화의집, 영덕1동 행정복지센터 부설주차장을 통합해 유료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유료화 조치는 외부 차량의 무분별한 장기 주차로 인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과 시설 이용객에게 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3일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남자대표팀 축구의 모든 경기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축구연맹이 주관하는 동아시아 지역 국가 간 축구 국가대표 대회로 남자축구의 경우 대한민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14일부터 처인구 유림2동 행정복지센터가 업무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유림동은 행정체계 개편으로 14일부터 유림1동과 유림2동으로 나뉜다. 시는 유림동 주민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편의를 제공하고 향후 유림동 인구가 계속 늘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