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내년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도서관에서 겨울 독서 교실과 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독서 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원하고 전국 공공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토론·글쓰기 등 활동을 진행한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익명의 기부자가 기탁한 성금 1300만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86가구에 특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신분을 밝히지 않은 가정교회가 수년간 모은 헌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 싶다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는 22일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경기도는 매년 성과대회를 개최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에 기여한 시·군을 대상으로 예방관리 사업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오후 5시,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큰어울마당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용인’제10회 정기연주회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꿈의 오케스트라 ‘용인’은 2016년부터 용인문화재단에서 운영해 온 아동·청소년 음악교육 사업으로 올해로 1
[금요저널] 용인 용천초등학교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사회복지사업의 일환인‘크리스마스 이벤트: 마음을 주면 선물이 와요’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활동으로, ‘크리스마스의 기적’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ㆍ주관한다. 행사
[금요저널] 용인 신봉중학교는 12월 22일, ‘융합과 협업 원리 기반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 결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용인교육지원청 장학사, 용인시의회 의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이사, 용인특례시청 교육청소년과 팀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12월 22일, ‘2025 용인미르아이공유학교 운영지원단 연말 총회’를 경기공유학교 용인캠퍼스에서 개최했다.총회는 126명 운영지원단의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2026년 공유학교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운영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원삼면 남용인 나들목이 개통된다고 22일 밝혔다.남용인IC는 고삼하이패스IC와 용인분기점 사이에 위치하며, 원삼면의 지방도 318호선과 연결된다.남용인IC 개통으로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금요저널] 국가산업단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9일 국가산단 부지 내 토지소유자들에게 손실보상 협의 통지서를 발송하는 등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이동읍·남사읍 일원 777만 3656㎡ 부지에 삼성전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2025 예술교육 매개자 ‘아트러너’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아트러너’는 용인시민 3명 이상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예술교육의 즐거움을 전하는 시민 매개자로,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일상 속 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도서관은 19일 기흥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천권DREAM 완독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프로그램엔 총 268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그중 5명이 완독 목표인 1000권을 달성했다.이날 행사에는 1000권을 완독한 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이동·남사읍 모든 토지주들에게 보상 협의 통지서를 19일 발송한다. 연내 보상 통지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던 것과 달리 관련 절차가 사실상 연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국가산단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8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용인지역 소속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의 2025년 송년회를 맞아 마련됐으며, 김용숙 회장, 김경님 제2부회장, 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8일 처인구 남사읍에 있는 처인성역사교육관에서 ‘김윤후승장로’명예도로명판 제막식을 열었다.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용인시불교사암연합회 정호스님을 비롯해 지역의 불교계 인사와 신도 등 약 50여명이 모여 명예도로명판 제막식을 축하하고, 역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