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이 통행하는 주요 도로변을 봄, 여름, 가을 계절에 맞는 꽃으로 단장하는 계획을 세워 13일부터 봄꽃을 심었다.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화사한 꽃으로 거리를 장식해 지나는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활력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5일부터 경기도공공버스 ‘9241번’ 버스가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9241번’ 버스는 처인구 남사읍의 ‘한숲6단지’에서 출발해 △용인시청 △삼가역 △기흥구 상하동 △강남대역 △기흥역 △수원신갈IC △판교제2테크노밸리를 거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14일 ‘소방의 고수 유단잔가?’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영광의 주인공은 동백119안전센터 구급대원으로 근무중인 장문용 소방교이다. ‘소방의 고수 유단쟌가?’ 는 용인서부소방서 내 분야별 소방 업무수행 유공자를 발굴해 매월 포상하는 제도
[금요저널]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용인지역 소공인의 제품 신뢰성 향상을 위한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국내·외 인증 획득을 위한 비용을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을 방문하는 영·유아를 위해 미술과 인문학이 결합된 융복합 프로그램인 미술놀이터 ‘그리노리 한글’을 ㈜엠씨랩의 예술 인문 교육 브랜드 ‘모나르떼’ 와 공동 기획해 올해 4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 미술놀이터 ‘그리노리 한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직원 자율 외식의 날’을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직원 자율 외식의 날’은 공직자들이 수지구청 구내식당 대신 지역 식당을 이용하도록 유도,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교통 혼잡과 보행자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자주 발생했던 △등기소앞사거리 △천리삼거리 △마평동 636-4 일원 등 3곳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노후주택의 단열 성능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주거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는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을 추가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을 받은 지 15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5월 9일까지 문화예술 도시의 위상을 높인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예명장과 문화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가 공모하는 ‘제12회 용인시 공예명장’의 공모 자격은 도예, 금속, 장신구, 목·석공예, 섬유, 종이 등 6개 분야에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2일 기흥구 신갈동에 있는 만골근린공원 광장에서 ‘공원에서 즐기는 도서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행사장을 찾아 책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품격있는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독서문화의 중요성
경기동부보훈지청은 독립유공자 유근선생묘에서 광복 80주년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맞아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진행된 행사는 2025년 광복 80주년을 기념, 국가보훈부에서 진행하는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금요저널] 용인아람유치원은 4월 11일 유치원 학부모회 주관으로 ‘걸어서 동네 속으로: 영화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치원 인근 메가박스 용인테크노밸리에서 영화 플로우를 관람하는 이번 행사는 유치원의 자율과제인 ECO프로그램을 통한 교육공동체의 환경 감수성 함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일 오후 처인구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용인일반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들과 함께 첫 번째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안전 대책과 공사
[금요저널] 용인 초롱유치원은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유아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영양 수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업은 퀴즈를 통해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구분하는 활동을 하며 분리수거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가정에서 쓰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