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시 거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일까지 ‘2025 ‘꿈의 극단 용인’’에 함께할 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극단 용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며 용인문화재단이 2025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5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은 9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회를 대하는 시장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의원은 시민의 눈과 입이 되어 시정을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존재라며 의정활동의 핵심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윤선 의원은 9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왕-광주 민자고속도로의 노선 문제에 따른 모현읍 지역의 피해 우려를 지적하며 합리적이고 공정한 노선 조정과 환경친화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3월 2
[금요저널] 용인대일초등학교는 4월 9일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들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직무 스트레스의 원인을 분석하며 학생·학부모·동료 교직원과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9일 영덕동 소재 중점관리대상인 흥덕U타워를 방문해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흥덕U타워는 지상 34층과 지하 4층 규모로 공장, 기숙사, 상가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32층부터 34층에 위치한 기숙사는 다수의 인원이 거주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은 9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 공공하수도시설 단순관리대행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심각한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다. 신 의원은 해당 사업이 2025년부터 3년간 용인시 관내 공공하수도시설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이창식 의원은 9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교 송전철탑 이설 추진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2010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주민들의 민원 제기로 시작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원은 9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계획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시와 의회의 실질적인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먼저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의 비용문제를 언급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제29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얼마 전 울산·경북·경남지역의 동시다발적 산불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해 지금까지도 국민적 우려를 낳고 있다”며 “우리시도 지난 겨
[금요저널] 왕산초등학교는 학부모들에게 자율선택급식의 운영 목적과 효과를 알리고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4월 9일 ‘학교급식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부모들이 직접 급식 준비 과정과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식단을
[금요저널] 최근 5년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 화재로 인한 사망자 중 외국인이 2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임시 구조물 형태의 숙소가 화재에 취약하며 이주노동자들이 특히 인명피해에 노출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비닐하우
[금요저널] 동백중학교는 2025학년도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STEAM 클럽학교' 공모에 선정되어 자율동아리 ‘융합과학탐구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실생활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STEAM 기반 프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학부모들이 용인 지역 내 다양한 교육·돌봄 자원을 쉽게 확인하고 자녀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늘봄자원지도’를 제작해 지난 4일 관내 초등학교에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지도는 용인시청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안팎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2025 찾아가는 예술교육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는 모든 용인시민이 1년에 1번 일상을 예술로 채우도록 시민 3명 이상이 모여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에 용인 곳곳으로 찾아가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