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국·도비 보조사업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등 3개 사업을 국·도비 2억 2260만원과 시비 2억 3940만원으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침수 우려 취약도로에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에 국비와 시비 7500만원씩을, 장애인 평생학습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약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상하동 346-4번지 일원의 상하천 합류부 환경 개선 사업을 6월까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에서 상하천을 재정비하고 수생식물, 수목 등을 심어 산책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상하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상반기 내에 170억원을 투입해 방음터널 10곳의 화재 취약 방음판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교체 대상은 ▲기흥구의 구교동로 한성CC 앞, ▲강남대지하차도, ▲상갈교차로 더샵아파트, ▲상갈교차로 신갈고 인근, ▲수지구의 43호선 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보육친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올해 학교 주변 통학로를 개선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분기별 1회 하교 시간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질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교통질서 지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도로 안전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다음달까지 노후 가로등주 112곳을 교체하고 포곡읍 신대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에 하천 보안등 설치공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45번 국도변 가로등주에 대해 실사를 벌여 김량장동, 남동 일대에 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한국무역협회 통계에서 소재 기업들이 지난달 무역수지 11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경기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출액은 16억 8000만 달러로 지난해 동월 대비 108% 증가해 경기도 내 2위였고 무역수지는 330% 증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29일까지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공동관리비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개인 하수처리시설은 대중에게 ‘정화조’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단독주택이나 시설물에서 발생하는 분뇨와 생활하수를 정화해 방류하는 시설이다. 생활하수가 발생하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아동 가정과 36개월 미만의 영아 2명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장난감 대여 무료 택배 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장난감 무료 택배 대여 서비스는 매월 26일부터 30일까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홈페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올해 출산 후 출생신고를 한 출산가정에 한우고기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축산물 소비 촉진을 돕는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출산 후 용인특례시에 출생신고를 한 출산가정이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와 용인지역 내 이마트 7개 지점이 지난 21일 ‘2024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외계층 돕기에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유근종 이마트 판매3담당, 지역 내 7곳의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수지맞은 베이킹교실’2기 모집을 3월 20일 10시부터 시작했다. ‘수지맞은 베이킹교실’은 베이킹에 대한 청소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1기 참여자 20명을 모집해 3월 2일부터 23일까지 딸기잼, 머핀, 고구
[금요저널] 용인소방서은 2024년 ‘3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모범적인 공적을 인정받은 이민희 남성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지역 내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 진압, 구조·구급 등의 소방 활동과 예방 활동을 보조
[금요저널]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는 복지관 2층 청춘홀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함께 스마트폰 활용법 안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활용법’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일대일 맞춤으로 사용법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이 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21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 대상지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심의 대상지 ▲구성적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담당부서의 사업계획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서류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