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러분들이 사회복지의 참된 주역이다”7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는 용인특례시 1130여명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매년 9월 7일은 사회복지의 날로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종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이상일 시장의 시정 비전인 ‘용인 르네상스’를 실현하기 위한 도시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에 착수했다. 시는 7일 시장 접견실에서 ‘2035년 용인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지난 2018년에 수립된 도시계획이 특례시로 승격
[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6일 용인서울고속도로와 함께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의 풍성한 추석명절을 위해 ‘과일 황금 보따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용인서울고속도로는 2020년부터 꾸준히 추석 명절 때마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13일부터 중학생 친구들의 당일치기 여행 ‘중일치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학업중심의 교과 활동과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친구들과 계획한 당일치기 여행을 통해 추억을 만들고 소통하며 스트레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진건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 용인시 공직자 등 50명과 함께 떡골목, 순대골목 등 중앙시장 내 상가들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266회 제1차 정례회를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용인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금요저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5일에 관내 태성고등학교와 MOU 체결을 진행했다. 양 기관의 관계자들은 ‘찾아가는 어울림마당’의 원활한 진행과 상호간의 협력과 소통의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찾아가
[금요저널]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김치 비법 따라잡기’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생활자원 기술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강좌는 다음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진행된다. 강좌에서는 전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AI 기반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관내 대학과 IT 기업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와 연계한 창의교육 프로그램 ‘창의인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다함께돌봄센터 14호점과 15호점을 개소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다함께돌봄센터 14호점은 보정동 행정복지센터에 15호점은 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오는 14일까지 아동친화도시를 운영하는데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안해 줄 아동과 청소년 등 시민들을 모집한다. 의견수렴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아동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6개 영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국토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8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21년 국비 24억원 확보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교통체계 스마트화를 위한 연속적인 동력을 얻게 됐다. 지능형교통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낡은 책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고 자원 선순환에 기여한다. 용인특례시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21일과 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처인구 역북동 용인중앙도서관과 수지구 풍덕천동 수지도서관에서 ‘제적도서 리사이클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금요저널] “시민들의 생각에 답이 있다. 시민과의 소통에서 지혜를 얻고 답을 찾아 용인특례시의 변화 이끌어 내겠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8개 읍·면·동 순회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가장 많이 한 말이다. 이 시장은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