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1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과 본예산 편성에 앞서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의원 10명을 비롯해 이형주 처인구청장과 담당 부서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구는 이 자리에서 2023년 본예산 편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이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지난달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등 7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윤 대통령은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빠른 시일 안에 수해를 복구하고 일상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심곡서원 추계 향사에 참석해 정암 조광조 선생의 정신을 기렸다. 수지구 상현동에 위치한 사적 제530호인 심곡서원은 조선 중종 때 사림의 지지를 바탕으로 도학 정치를 실현하고자 했던 정암 조광조 선생과 학포 양팽손 선생의 위패를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지난달 31일 소방청에서 주관하고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논문 발표대회’에서 전국 1위,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 대회는 대형재난 상황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현장대응 체계와 특수화재 대응기술 개발 등 재난 대응기법을 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영덕2동은 관내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 ㈜피제이피테크가 저소득 홀로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56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피제이피테크 임직원들은 지난 2020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1%를 모아 동에 꾸준히 기탁
[금요저널]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하이로닉이 용인지역자활센터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 업체인 하이로닉과 용인지역자활센터의 인연은 용인특례시의 인기 캐릭터인 ‘조아용’으로부터 시작됐다. 하이로닉이 창사기념일을 맞아 직원들에게 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은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도로 및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민속촌 입구 삼거리 인근 도로 중앙선 약 290m 구간에 야간에도 쉽게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LED 도로 표지병을 설치했다. 이 구간은 도로 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1일부터 ‘통합민원창구 코칭제도’를 도입한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통합민원창구는 출생·사망 신고 전입신고를 비롯해 주민등록등초본·건축·토지·지방세 납세증명·출입국 사실증명·어디서나민원 등 총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기탁이 이어졌다. 남사읍 주민인 최경환 씨는 홀로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10㎏짜리 30포를 기부했다. 최 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갑자기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많을 것”이라며 “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30일까지 '2022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7년 7월 2일~1998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
이번 청소년 축제는 9월 3일 수지청소년문화의집 꿈머굼 축제, 9월 17일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문화축제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수지청소년문화의집 『꿈머굼 축제』는 올해 10주년을
[금요저널] 최영철 용인문화원 부원장, 이관희 용인문화원 한시시우회장 등 4명이 31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만나 이 시장에게 전달한 취임 축시의 한 대목이다. 시에는 이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용인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와 삶을 위해 애를 써달라는 당부가 담겨있다.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1일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 사전경기 론볼 경기장을 찾아 31개 시·군 임원과 선수단을 격려했다. 선수들은 빗줄기 속에서도 열심히 경기에 임했고 이 시장도 현장에서 200여명의 시·군
[금요저널] 용인시정연구원은 ‘특례시 문화여건 비교분석을 통한 용인특례시 문화정책 방향’에서 지역 내 균형 있는 문화기반시설 공급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개 특례시의 문화예술 관람률이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나, 용인특례시는 영화 분야를 제외한 모든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