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시정연구원은 ‘특례시 문화여건 비교분석을 통한 용인특례시 문화정책 방향’에서 지역 내 균형 있는 문화기반시설 공급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개 특례시의 문화예술 관람률이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나, 용인특례시는 영화 분야를 제외한 모든 문화
[금요저널]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방문초인등 설치로 올해도 청각장애인 가구를 지원했다. 방문초인등은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초인종을 누르면 소리 대신 내부에 설치된 수신기에서 깜박거리는 불빛으로 방문객이 온 것을 알려주는 장치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다음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관내 106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만 200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비대면 구강보건 교육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교육은 각 학교에 올바른 구강관리법을 알려주는 영상과 리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역북동 419번지 미르어린이공원을 ‘경기아이누리놀이터’로 새단장 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아이누리놀이터는 어린이들이 뛰어놀며 모험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가 조성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이다. 서룡초등학교 앞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학기 시작을 맞아 9월 한 달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568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안에서 어린이들의 건강과 정서에 해로운 식품이 판매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점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거리의 인문학자 최준영 작가를 초청해 '저녁밥 인문학, 독서를 생각하다'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저녁밥 인문학'은 용인중앙도서관에서 독서 역사, 스포츠, 문학, 예술 등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선보이는 과정이다. 이번 특강에 나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상갈 공공지원 민간임대 개발사업 등 잇따르는 도시개발사업에 따라 하수량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기흥레스피아의 하루 처리용량을 5만톤에서 5만 5천톤으로 확대한다. 시는 2026년을 목표로 기흥구 하갈동 기흥레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2023년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용인시는 지난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2회 민간협치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3년 민간협치 의제’로 ‘함께 만드는 돌봄’과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보행공간’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9월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만원 추가된 11만원으로 상향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만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문화취약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10만원씩 바우처 형태의 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금요저널] “수지구에서 처인구로 가는 것도 아니고 수지구민이 수지구청으로 가는 데 한 시간이 넘게 걸립니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수지구 신봉동과 성복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을 때 시민들이 공통적으로 쏟아낸 원성이다. 그동안 운송사업자의 노선 감축, 배차간격 확대 등
[금요저널] ‘양성평등’을 바라는 보라색 물결이 일렁였다. 30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는 ‘2022년 용인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에서 2022년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오는 9월, 11월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며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의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30일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소방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점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불특정 다수인 운집이 예상되는 전통시장·쇼핑센터·관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주요 점검내용
[금요저널]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가 8월 28일 일요일 처인고등학교와 처인성어울림센터에서 각각 스리랑카 크리켓 챔피언십과 필리핀 농구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는 외국인주민 자조모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총 300여명의 외국인주민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