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함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15곳 공공도서관에서 풍성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모현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20일 온라인 화상 강연으로 ‘도전 나도 작가되기’를 마련했다. 푸른문학상 수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17일 청년의 날을 맞아 수지아르피아 광장에서 '제2회 용인청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열린 용인청년페스티벌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데 중점을 뒀다. 시는 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정 2000가구에 ‘추석명절비’로 총 2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최근 더욱 나빠진 경제 상황으로 생계 곤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정의 추석 나기에 보탬이 되기 위해 가구당 10만원씩 추석명절비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 24시간 비상 체계를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12개 근무 반에 직원 172명을 배치해 교통, 재난, 의료 등 시민들의 생활
용인특례시는 지난 2일 발생한 성복천 수질오염 행위와 관련해 관용 없이 법에 따라 강력한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2일 한 시민에게 제보를 받아 해당 시민과 즉시 연락을 취한 후 수지구 담당부서에 바로 현장으로 나가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용인특례시가 5일 수해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이강만 씨 등 4명의 의인에게 ‘모범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이강만 씨를 비롯해 이강민, 이형술, 이한순 등 4명의 시민 영웅들에게 표창을 직접 전달하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5일 수해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이강만 씨 등 4명의 의인에게 ‘모범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이강만 씨를 비롯해 이강민, 이형술, 이한순 등 4명의 시민 영웅들에게 표창을 직접 전달하고 감사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각 실·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 회의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상일 시장은 "동천동을 비롯해 아직 수해복구가 완전하게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가을 태풍 힌남노 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5일 구청 영상정보실에서 2022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과 2023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지역 현안 논의를 위해 지역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 12명과 권오성 수지구청장 등 간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5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관내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교육하는 등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태풍 힌남노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중심기압 935hpa, 최대풍속은 초속 49m의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6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은 수해 복구에 써달라며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동천동은 지난달 8~9일 시간당 최대 110mm 이상의 집중 호우가 내려 고기동 도로 주택, 차량 등이 침수됐다. 시 추산 수해 피해액 71억원 중 38억원의 피
[금요저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신흥근린공원에서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 및 착한이웃 사업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신흥근린공원에서는 옹알옹알 유모차음악회가 개최되어 많은 주민들이 방문을 했으며 이와 관련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자체
[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일 유투브 경제채널 스파르타경제TV 소속 자원봉사자와 함께 추석명절 사랑나눔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유투브 스파르타경제TV는 지난해 7월부터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있는 지역사회 중증 및 저소득 장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쓰레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하천변이나 산책로 등 공중화장실의 청소 주기를 줄이고 운영 매뉴얼을 만드는 등 청결 관리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관내 642곳 공중화장실 가운데 관리기관이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은 하천변과 산책로 주변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