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특별조정교부금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8억 9600만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는 공공 유휴공간에 태양광 비가림 시설과 차양막 등을 설치해 발전하는 등 친환경 기후 인프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공동주택 정책 지원 내용을 담은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종합계획은 △빈틈없는 지원으로 든든한 주거환경 조성 △체계적 관리 역량 강화로 신뢰받는 공동주택 실현 △갈등 예방을 통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49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이 증가하는 대형판매시설, 전통시장, 공연장, 여객시설, 영화관 등 시민 생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월 28일까지 전투기·헬리콥터 등 군 항공기 소음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군 소음 피해 지역 주민에게 지급하는 ‘주민 보상금’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9일 밝혔다.신청 대상 지역은 용인비행장 작전 반경 안에 있는 포곡읍 전대리·유운리·삼계리 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추진을 앞두고 22일 이동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가치를 높이는 국가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유림1동 보평서희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보평서희 경로당은 지난해 8월 8일 설치를 완료했고, 회원정비와 운영준비 기간을 거쳐 16일 공식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처인구 관계자들과 보평서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추진 계획 수립, 규제 발굴·개선 활동 등 4개 항목 11개 지표 전 과정 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받았다.시는 기업과 주민에 대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은 1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관계 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센터의 지역사회 공존 방안과 '도시계획 조례'개정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산업의 급속한 발전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데이터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는 처인구 양지읍에 있는 용인시청소년수련원 썰매장이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썰매장은 2월 22일까지 운영되며 올해부터 용인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이용료를 40% 할인한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해 7월 관계기관 회의 때 시설 위탁 운영기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계약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분쟁 방지를 위해 ‘공공계약 업무 지원·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본청, 구청, 사업소 등 계약 업무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계약 업무에 관한 구체적 방법과 명확한 근거, 사례 등에 대한 전문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하갈동 ‘하갈교차로’, 처인구 역북동 ‘명지교차로’와 수지구 죽전동 ‘죽전사거리’의 교통체계 개선 공사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이번 공사로 하갈교차로의 차선 구성을 변경하고 명지교차로의 사거리를 통합했다.죽전사거리에선 안전하게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를 핵심 전략으로 재단 운영 전반에 점진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공연장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공연 콘텐츠 강화, 시민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 참여 확장, 그리고 조직과 소통 구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