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4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민 제안제도를 적극 활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자 지난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8일 ‘2024년 제3회 의왕아카데미’강연을 연말을 맞아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소통 음악회’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반월오페라단이 맡았으며 김은정, 김경희, 윤승환, 오유석, 김하얀 등 실력 있
[금요저널] 의왕시는 9일 안양축산농협 평촌지점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시영 지점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으며 특히 이번 폭설로 힘들어하는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
[금요저널] 의왕시 부곡동 소재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는 지난 10일 쌀 500kg을 부곡동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부곡동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의 재원생과 학부모, 교직원은 ‘온기나눔,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를 진행해 십시일반 쌀을 모아
[금요저널] 의왕시는 12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의왕시 우수 중소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왕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강소 기업 이미지 정립 및 기업인 사기 증진을 위해 매년 ‘의왕시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
[금요저널] 의왕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연말 예정된 제주도 교육연수 일정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윤석열 대통령의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에서의 탄핵 표결 무산 등으로 야기되는 정치사회 문제에 깊은 성찰이 필요하고 반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6일 개최된 ‘2024 의왕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UN이 지정한 매년 12월 5일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학교 밖 청소년 16명과 ‘2024년 제주 졸업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
[금요저널]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롯데시네마 평촌점에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108명을 초청해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문화 체험의 기획가 적은 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 간의 유대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공약 이행 점검을 위한 시민정책단 35명을 위촉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해 ARS 무작위 설문을 통해 선발된 35명의 시민정책단에게 위촉장을 전
[금요저널]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제32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열린다.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2024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로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주제로 클래식 음악과 캐럴 등 다양한 장르의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5일 의왕시청 도시농업과 회의실에서 의왕문화원이 주관한 ‘사근행궁과 의왕’ 학술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왕의 역사와 문화를 되짚고 사근행궁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사근행궁과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6일 들락날락 공동체 거점공간에서 공동체활동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의 현안을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 살기 좋은 마을을 조
[금요저널] 의왕시는 9일 반도보라빌리지2단지 내에 위치한 ‘국공립 또바기어린이집’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반도보라빌리지2단지 아파트 관계자와 많은 지역주민이 참석해 국공립어린이집 개소를 축하했다. 또바기어린이집은 30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