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9월 28, 29일 양일간 개최된 ‘제20회 의왕백운호수축제’에서 저출산 및 지방소멸 등 인구 국가비상사태 극복을 위한 ‘저출산 극복 출산장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출산과 육아에
[금요저널] 의왕시는 사회보장급여 적정성 제고를 위한 하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복지대상자의 수급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3종
[금요저널] 의왕시는 2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의왕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왕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의왕시장, 의왕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및 도·시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 백운커뮤니티센터 수영장이 오는 10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수영장 물 교체 등으로 임시 휴장한다. 백운커뮤니티센터는 휴장기간 동안 수영장 물 교체를 비롯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영장, 화장실 바닥재 교체 및 전체적인 시설 보수를 실
[금요저널] 의왕시는 9월 28일 ‘의왕 수학클리닉센터와 함께하는 2024년 제2회 의왕아카데미’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왕 수학클리닉센터’ 개소에 따라 열린 이번 강연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KBS1‘이슈 픽 쌤과 함께’ 등에 출연한 박형주 교수를 초
[금요저널]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의왕시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세심한 챌린지Ⅱ’를 10월 한 달간 진행한다. ‘세심한 챌린지’는 씻을 세, 마음 심의 뜻을 담아 만든 프로젝트로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를 인식하고 스트레스 감소 행동
[금요저널] 의왕시가 한글날을 맞이해 오는 10월 9일 갈미한글공원에서 ‘제11회 의왕한글한마당’을 개최한다.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의왕한글한마당은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기리는 뜻깊은 행사로 우리 말과 글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한글문화와 공연, 전시 등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7일 2024년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학습자 2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기도 시흥시에서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학습자들에게 기존의 강의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학습의 기회를
[금요저널] 의왕시는 9월 30일 시청 로비에서 김성제 시장을 필두로 감사담당관 직원들이 참여해 전 직원 대상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근길 청렴 캠페인’은 공직자의 반부패·청렴의식 확립을 위해 추진됐으며 청사 로비에 신규공직자들의 ‘청렴다짐 한마디’를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65세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인생에서 가장 젊고 아름다운 날 _오늘의 기록’을 주제로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장수 사진 촬영봉사단 ‘따뜻한 시선’ 회원 8명이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8일 포일근린공원에서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축제 ‘축제하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의 지원으로 열린 이번 마을축제는 마을공동체‘오다가다’ 가 주축이 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담과 경
[금요저널] 의왕시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지난 29일 평생학습관에서 관내 고3 수험생 5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대입 수시 대비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학년도 전체 대학, 특히 수도권 대학의 수시모집 선발 비중이 증가함에
[금요저널]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백운호수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제20회 의왕백운호수축제'가 5만여명의 방문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즐기고 맛보고 빠져들고 백운호수, 탐탐탐'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제20회 의왕백운호수축제는 백운호수의 아
26일 시에 따르면 문화예술로(계원예술대학)와 백운로(백운호수)를 잇는 백운호수 삼거리 교차로는 개발사업에 의한 교통량 증가로 출·퇴근시간 등 피크시간에 차량 정체가 발생해 지역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 왔다. 왕송못동로(초평지구)와 철도박물관로(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