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 내손2동은 매월 10만원의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카페 ‘따스한 꿈을 꾸는 작업실’을 찾아 ‘천사나눔이웃’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사나눔이웃’현판은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기부하는 사업장에 직접 전달해 사업장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금요저널] 의왕시는 6일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제15차‘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금요저널] 경기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의왕시가 요구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 의왕시 제2회 추경예산안은 올해 기정액 일반회계 5,512억원 대비 402억원 증가한 5,915억원으로 편성됐
[금요저널] 의왕시가 2023년 하반기 학기 중 대학생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8명이다. 근무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9월 6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금요저널]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린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전시회 입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1인창조기업의 새로운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진행된 메가쇼 ‘1인창조기업관’에는 전국 주요 8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가 9월 4일 2023년 제3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헌혈운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의왕도시공사 본사와 왕송호수공원 주차장, 롯데마트 고가 아래에서 한마음 혈액원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의왕도시공사 임직원 및 시민 등
[금요저널] 의왕시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산시성 윈청시와 ‘청소년 교류 협력 합의서’를 체결하고 2024년부터 양 도시 청소년의 교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 6월 체결한 우호 교류 합의서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양 도시의 청소년들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가 지난 2일 열린‘제1회 행복의왕 가족축제’에서 체험프로그램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이니셜 팔찌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홍보관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일 부곡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의왕시 청소년진로박람회’ 부스 운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의왕시청소년진로박람회는 의왕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진로지원센터에서 주관한 행사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금요저널] 의왕시는 5일 왕곡초등학교 일대에서 의왕경찰서 및 유관단체와 합동으로 안전한 교통문화확산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의왕시, 의왕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및 교직원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실시한 왕곡초등학
[금요저널] 의왕시 오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2023 괴산고추축제가 열리고 있는 충북 괴산군을 방문해 자매결연 교류 활성화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청천면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는 주민자치회 위
[금요저널] 의왕시의회는 5일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14일간 임시회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 주요 일정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8일부터 15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
[금요저널] 롯데케미칼은 지난 1일 청소년 진로탐색 기회제공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위해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기부한 성금은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기탁한 후 제10회 의왕시청소년진로박람회 ‘4차산업 특별전시·체험관’조성·운영에 사용됐다. 롯데
[금요저널] 의왕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일 내손약수체육시설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2023 의왕시의장배 장애인 어울림 게이트볼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실력을 겨룬 대회로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 8팀이 출전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