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 청계동에 위치한 백운누리어린이집에서 지난 26일 사랑의 저금통을 청계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전달한 1004나눔 사랑의 저금통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운누리어린이집 원아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 김대순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금요저널] 의왕시는 오는 7월 1일 왕림이팝아트홀에서 ‘어린이 전통 공예 특강’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어린이 전통 공예특강’은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예술이 팝팝 데이’의 7월 첫 번째 특강으로 전통 목조 건물을 장식하고 보호하던 단청에 대한 역사적
[금요저널] 의왕시보건소는‘세계 마약퇴치의 날’인 지난 6월 26일 의왕역 앞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불법마약류 퇴치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시민과 역 이용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청소년 마약 사범 증가 및 마약성 의약품
[금요저널] 의왕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연쇄 도산 예방과 성장 촉진을 위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하고 취득한 매출채권을 보험에 가입해 거래기업이 지급불능 또는 채무불이행으로 손실이 발생할 경우
[금요저널] 의왕시 오전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3일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의왕시 글로벌도서관 주변 및 오전로 주변 주택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위협의회 회원 10여명은 배수구와 빗물받이에 쌓인 폐비닐과 재활용품, 토사, 낙엽 등 각종 폐기물을
[금요저널] 의왕시의회가 2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진행된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결산승인안, 의견청취안,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결
[금요저널] 지난 26일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자원순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1회기는 어르신 20명, 2회기는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해 ‘안 쓰는 그릇을 활용한 이끼화분 만들기’가 진행됐다. 이날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문화
[금요저널] 의왕시 오전동 주민자치회는 의왕시 오전동 모락공원에서 열린 ‘제3회 모락모락 꾸는 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열린 이번 축제는 오주밴드, 아랑고고장구, 팬플룻 동아리의 다채로운 무대와 행복방위대의 버스킹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금요저널] 의왕시는 올해 9월 9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의 정체성과 목적을 반영한 참신한 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의왕백운호수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시의 대표 관광자원인 백운호수를 활용해
[금요저널]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3일 2023년 제2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공동급식지원센터의 새로운 센터장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오는 7월 3일자로 센터장의 임기가 만료되어 지방자치단체 출자
[금요저널] 의왕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23일 손수 키운 감자 400kg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의왕시 도시농업과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감자는 생활개선회 홍창순 부회장이 제공한 의왕시 삼동 소재 농장에서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재배해 의미를 더했다
[금요저널] 의왕시 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선풍기를 직접 전달하고 조립이 어려운 어르신 가구는 현장에서 조립해 힘을 보탰다. 고천동 지역사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3일 시청 민원동 앞 헌혈 버스에서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 나눔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헌혈 나눔 운동은 의왕시 공무원과 시민들 20여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생명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의
[금요저널] 김성제 의왕시장이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들을 설명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지난 1년의 시간이 의왕시를 다시 역동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시간이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