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는 오는 6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왕림이팝아트홀에서 ‘예술이 팝팝 데이’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예술이 팝팝 데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7개 단체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장으로 6월에는 의왕챔버오케스트라와 한국사진작가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가 6월 12일 2023년 제2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운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의왕도시공사 본사와 왕송호수 캠핑장 주차장, 롯데마트 고가 아래에서 한마음 혈액원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의왕도시공사
[금요저널] 의왕시의회는 12일 제29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16일간의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정례회는 조례안 및 2022회계연도 결산안 심의,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으로 진행된다. 주요안건을 살펴보면 서창수 의원이 대
[금요저널] 의왕시는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노인학대 예방의 날’은 노인복지법 제6조에 근거해 노인 인권을 보호하고 노인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노인복지법에 따라 제
[금요저널] 지난 10일 대한불교조계종 백운사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위령재 및 영산대재가 열렸다. 올해로 9회를 맞은 백운사의 위령재는 지역 내 호국보훈의 달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이날 생계에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9일 ‘경기-GS시니어 동행 편의점’ 의왕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경기-GS시니어 동행 편의점’은 경기도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시와 유통 전문업체인 GS리테일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장년과 어르신이 함께 근무하는 새로운 세대 통합형 일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모락중학교에서 청소년과 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방문 거리상담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학교방문 거리상담은 모락중학교 또래상담자 및 지도교사 14명과 함께 청소년상담복지
[금요저널] 의왕시가 10일 고천체육공원에서 ‘의왕 단오축제’를 개최한다. 20회째를 맞은 올해 의왕 단오축제는 의왕문화원 주최로 열리며 의왕시의 풍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단오 제례를 시작으로 의왕 두레농악 공연, 의왕농협 풍물단, 사자놀이공연, 퓨전국악, 의왕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8일 고천동평생학습센터에서 관내 평생교육기관에서 활동하는 강사 70여명을 대상으로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1차 ‘나는 강의한다 고로 존재한다’, 2차‘나는 강의한다 고로 기획한다’를 주제로 이소연 성
[금요저널] 의왕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12회 의왕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60초 안에 의왕의 매력을 담다’라는 주제로 의왕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숏츠 영상을 공모한다. 다른 해와 달리 쉽게 제작할 수 있는 1분 미만의 Shorts 형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자체적인 HRD 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강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외부 위탁교육에 치중되어 있는 HRD 체계를 개선하고 자체적인 HRD 역량 강화를 위해 연간 교육훈련 계획의 일환으로 사내강사 양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기록물 관리
[금요저널] 의왕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7일 의왕시와 의왕시사회복지협의회는 시티병원, 영내과의원 등 관내 병원 및 검진기관 5개소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건강검진 지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양질의 의료서비
[금요저널] 의왕시는 독거노인 긴급 대응 환경 강화를 위한 독거노인 전수조사 및 응급 안전카드 사업인 ‘안심의왕 노인돌봄안전망 고도화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는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안심의왕 마을속속 발굴단’발대식이 개최됐다. 이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이 생물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지역사회 내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국내 멸종 위기야생생물 복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조류생태과학관에 따르면 무분별한 개발과 포획으로 개체 수가 급감해 멸종 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