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1일 시청 2층 도란터에서 ‘2022년 제5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 보호와 관련한 사항을 전문성·적시성 있게 심의하는 것을 목표로 의왕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 중 의사와 변호사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1일 의왕시청 제1별관 고천동평생학습센터에서 시 평생학습브랜드 의왕학습레일 사업의 파트너인 거점기관 대표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2년 의왕학습레일 사업 거점기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신규 거점기관과 의왕시와의 업무협약
[금요저널] 의왕시는 21일 청계동에 위치한 주식회사 새날에서 여름용 이불 380장, 토퍼 80장 등 여름침구 46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의왕시장을 비롯해 조운섭 대표, 김성희 실장, 이남재 부장이 참석했다. 조운섭 대표는 “시원한 여름 이불을 어려운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운전면허를 가진 만65세 이상은 누구나 신청할 수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장마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6월에 이어 2차 주거지 소독에 나섰다. 올 해는 6월 초부터 시작된 무더위와 높은 습도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방역의 중요성이 커져 6월에 시행한 1차 소독 활동
[금요저널] 의왕시는 7월 22일 오후 3시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힐링콘서트 ‘힘내요 골목상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왕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의왕시 상인회가 주최하고 SK브로드밴드 안양방송이 주관방송사로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2년여 동
[금요저널] 의왕시는 21일 청계동에 위치한 의일경로당에서 의왕 백운밸리 사업이 시작되면서 문을 닫은 지 6년 만에 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개소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이종훈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금요저널] 제30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의왕시 대표로 참가할 청소년을 선발하기 위해 지난 16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의왕시청소년종합예술제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대중음악 밴드 종목에서는 라온제나3 화이부동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댄스 종목에서는 Able 스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2022년 제3차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왕시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활용 가능한 자원을 위기소년에게 맞춤형으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통합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정육점과 협약하고 지역 내 저소득 다문화·한부모·조손가정 20가구에 가족 생일날 특별식 제공을 위한 삼겹살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협약을 맺은 우리정육점식당 채희주 대표는 “즐겁고 특별한 날 가족이 함
[금요저널]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영어잡지 읽기’프로그램은 영어잡지를 읽고 다양한 표현과 어휘를 익히는 시간으로 진행하며 영어 그
[금요저널]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는 청년들의 만남을 주선하고 공통관심사에 대한 의견교환과 소통의 장소를 제공하는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성황리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에서도 활용 가능한 레시피를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강습하고 2030 또래 청년들이 자유
[금요저널] 의왕시는 7월 22일 오후 3시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힐링콘서트 ‘힘내요 골목상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왕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의왕시 상인회가 주최하고 SK브로드밴드 안양방송이 주관방송사로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2년여 동
[금요저널] 의왕시는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의왕시 창업지원공간의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스타트업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기업성장지원센터 3개 분야 10개 기업으로 기술적,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