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는 5월 15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의왕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의왕시 일자리박람회는 시민들의 폭넓은 구직 기회 제공과 인력난을 겪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기업 모집 규모는 30
[금요저널] 경기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사옥에 방문해 AI빅데이터본부 손권상 본부장, 김성배 시니어컨설턴트 등과 인공지능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평소 인공지능과 미래 경제, 디지털 혁신도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9일 의왕시보건소와 협력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의왕도시공사 신입직원과 사업장의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하에 △완전기도폐쇄 상황 시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가 주민들의 의견을 예산에 직접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들의 직접 예산 운용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주민들은 공공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지난해에
[금요저널] 의왕향토사료관은 오는 5월~6월, 9월~10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어린이 단체 프로그램‘박물관 놀이터’를 운영한다. ‘박물관 놀이터’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4개월에 걸쳐
[금요저널] 의왕시는 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행동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관한 공직자 안전의식 제고와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산불 발생 주요 원인 및 최근 사례 분
[금요저널] 의왕시는 부곡IC입구 교차로 도로 중앙분리대에 설치된 자동 살수 노즐을 통한 ‘클린로드’ 시스템을 가동해 미세먼지 줄이기에 본격나섰다. 클린로드는 의왕화물터미널 인근 도로의 중차량 운행으로 인한 비산먼지 문제를 해소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해 가동되며 왕송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일 화요일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자문운영위원회 회의를 운영했다. 자문운영위원회의는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시설 발전을 위한 지역 내 다양한 의견 수렴을
[금요저널]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8일 경기중앙교회 소속 피스콰이어 합창단과 함께 경기중앙교회에서 의왕지역 어린이 돕기 모금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모금은 지난 2월 22일 ‘또 다른 시작 Ready, Set, Go’라는 주제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금요저널] 의왕시는 7일 엘포레스트232와 관내 보호대상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자립준비 청년의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엘포레스트232는 청계동 원터마을에서 야외스몰웨딩, 실내외촬영, 세미나 등 소중한 순간을 위한 공간을 대여하는 기관이다. 이번 업무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4일 공사 창립 14주년을 맞아 부곡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노사평화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사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금요저널] 의왕시는 ‘2024년 경기도 시군 교육훈련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2022년 장려, 2023년 우수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시군 교육훈련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무원 교육훈련
[금요저널] 의왕시가 운영하는 가막들공원 온가족 텃밭교실이 지난 5일 첫 수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온 가족 텃밭교실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월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오는 10월까지 매월 2∼3회씩 토요일마다 15가족이 모여 가막들
[금요저널] 지난 4일 의왕시에 소재한 부곡사에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내 이재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부곡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부곡사 주지 스님을 비롯한 사찰의 불교 신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