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9일 ‘제3차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사례관리 대상 가정과 아동의 문제를 공유하며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의정부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의정부시 가족센터, 의정부초등학교, 두레교실 지역아동센터 등 공공·민간기관 관계자 13명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지난해부터 도심 교통흐름을 개선하고자 중점 추진한 ‘교통신호체계 최적화 사업’을 마무리하며 적은 사업비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높은 경제적 성과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과 운수종사자 설문을 통해 사업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0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사용됐던 캠프 레드클라우드를 ‘기회의 땅’ 으로 삼아, 시민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개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CRC는 단순한 미군 기지가 아닌, 의정부의 역사와 미래가 함께 깃든 중요한 공간이다. 민선 8기 들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의 건강한 걷기 생활을 지원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의정부 맨발길 통합 BI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 ‘맨발길’은 도심 속 흙길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힐링 콘텐츠로 시가 추진 중인 건강도시 구현 전략과 함께 조성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고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는 ‘잡아라 현장 출동’ 사업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상담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관내 기업을 직접 방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9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자원봉사단인 ‘의돌이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의 첫발을 내딛었다. 시 소속 공무원 54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구성한 봉사단의 이름은 공개모집을 통해 결정됐다. 발대식은 한상규 행정안전국장을
[금요저널]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체험형 전시 ‘모두의 아틀리에’ 전에 앞서 시민 참여 프로그램 ‘모두의 아뜰리에, 함께 그리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직접 전시 제작 과정에 참여해 예술적 경험을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 시민들의 창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국토교통부의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건축물의 외피, 설비 등을 친환경적으로 개보수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4일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와 아동보호 및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대피해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 및 정보 공유 △학대피해아동의 보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5일 흥선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2층 배움실에서 ‘흥선사랑방 힐링교실’ 2분기 웃음치료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웃음치료교실은 흥선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자치실행사업의 일환으로 노인들의 신체·정신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6월 4일 송산1동 주민자치회가 유지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도시 이웃사랑 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린이가 이웃사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5일 배영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아동학대 캠페인 ‘2025년 제1차 아동학대 모의고사’를 실시했다.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육청소년분과 소속 청소년 협력기관 11곳이 참여한 연합 행사로 기관별로 배정된 공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21일 시민과 함께하는 ‘제3회 복지뮤지엄’을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3층 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시의 후원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공공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의정부 소재 서울녹각삼계탕이 6월 4일 ‘광복 8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위로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100여명을 초청해 그들의 희생과 공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