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최근 수락지하차도 인근 6천㎡ 규모의 불법 경작지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에 따라, 해당 부지를 시민을 위한 녹지공간으로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정대집행은 도시 하천녹지 보호와 공공재산의 올바른 관리를 위해 시행됐다. 해당 부지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시정 홍보를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모두의 러너’를 출시했다. 이 앱은 시와 개발업체가 공동 기획해 제작했으며 △시정 홍보 △걷기 및 달리기 △스탬프 투어 기능을 통합해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시정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어린이,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을 적절하게 유지·관리 및 개선하는 ‘실내공기질 측정 및 컨설팅 사업’을 5월까지 진행한다. 대상 시설은 어린이, 노인 등이 주로 이용하지만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른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 강화와 심리적 부담 경감을 위한 가족교실 프로그램 ‘동행의 봄’과 자조모임 ‘동행기차’를 운영한다. 치매가족교실 동행의 봄은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체계적인 치매 돌봄 교육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보다 신속·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인공지능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활용해 행정업무를 혁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방세 감면 안내 △시내버스 이용 현황 분석 △보도자료 작성 등 반복적이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의 효율화를 목표로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12일 하천 둘레길과 제방길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불법광고물 제거 등 주민의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송산2동 자생단체 회원 60여명과 동 직원 18명 등 총 80여명이 참여한 가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독거노인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초인종’ 서비스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송산2동 보건복지팀이 주관하는 이 서비스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이 집에서도 쉽게 건강상담을 받을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12일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일을 맞이한 저소득 독거노인을 찾아가 축하하는 ‘오늘은 내가 주인공’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생일을 맞이한 취약계층 독거노인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대상자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3월부터 인공지능로봇을 활용해 65세 이상 건강취약 독거노인 100명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AI 건강관리 로봇 ‘다솜’은 △음성대화를 통한 정서 지원 △복약 관리 △2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10일부터 유실·유기동물 보호 여건 개선을 위한 ‘2025년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유실·유기동물을 반려 목적으로 입양한 사람에게 최대 15만원 한도 내에서 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자격 적정 여부와 보호유형을 확인하기 위한 ‘의료급여 수급권자 자격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보호유형을 정확하게 확인해 대상자에게 적절한 급여를 지원하기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3월 12일 ‘민생 속으로’의 일환으로 녹양동에 위치한 반려식물 스튜디오 ‘오디지플랜트’에서 원동철 대표와 ‘돌봄이 예술이 되는 반려식물 생활’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반려식물은 지속적인 돌봄과 관심을 필요로 하며 따뜻한 유대감을 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679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신평화로 만가대사거리에서 서계로 호장교까지 이어지는 중앙버스전용차로의 운영 유보를 위한 공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평화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도로 기하구조 등의 제한으로 인해 국토교통부 계획 연장 8.6km 중 일부 구간만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