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1일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에서 어르신 맞춤돌봄협의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혜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돌봄서비스의 효율적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금요저널] 의정부시와 양주시 공직자 22명이 이웃도시 간 220만원을 상호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상생발전에 뜻을 모았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2월 이뤄진 양 기관장의 상호 기부에 이은 것이다. 경기북부 이웃도시인 의정부시와 양주시의 상생발전을 바라는 공직자들의 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김포공항 접근성을 높이고자 10월 1일부터 7300번 공항버스 노선의 고양시 경유 구간을 단축해 운행한다. 그동안 의정부 시민들은 7300번 공항버스 이용 시 고양시를 경유해 김포공항으로 가야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노선 변경으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가 의정부정보도서관에서 ‘2024년 3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일환경 급변에 따른 북한 변화 및 국론 결집 방안을 주제로 마련한 이번 정기회의에는 대행기관장인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1일 공임나라가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실에서 전달식에는 공임나라 이정호 대표와 기정미 공동대표, 의정부명지회 이호직 회장 및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했다. 공임나라는 명품기업의 뜻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의정부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서는 2018년부터 6년간 위원으로 활동한 이주형 변호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연임 및 신규 위촉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아동복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1일 호원2동주민센터에서 흥선·호원권역 주민대표, 부서장들과 함께 ‘호원권역 현장 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번 티타임에서는 지난 7월 회의에서 논의됐던 직동근린공원 진입광장 전좌 제작, 다락원 북한산둘레길 구간 연장, 가로등 및 백석천 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1일 시장실에서 ‘제3차 걷고 싶은 도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장, 부시장, 걷고싶은도시국장, 관련 부서장 등 23명이 참석했다. 주요 주제로 △의정부동 구시가지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서울~양주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1일 최근 발생한 경전철 운행중단 사고에 대한 조사 진행상황 공유 및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정부경량전철 이세영 대표이사가 운행장애 발생 경위, 대응조치, 조사 진행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재발 방지가 철저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9월 9일 가능동 새마을부녀회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송편과 녹두전, 동그랑땡 등 음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성을 다해 송편과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 호원치매안심센터는 관내 치매 노인과 보호자가 함께 하는 ‘가족 치유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의정부시립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며 정서적으로 교류하고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 및 스트레스가 경감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추석 연휴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추석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 등을 통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먼저 시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해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시민의 의료 및 약국 이용 편의를 제공한다.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청소년 피아니스트를 위한 ‘제4회 영아티스트 콘서트’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9월 7일 음악도서관 뮤직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미래 음악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인재 발굴 공공 기획이다. 오송지, 이지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지회가 ‘양성평등 문화확산 홍보 운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회룡역점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구호 아래 진행했다. 일상 속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