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단둥시 대표단이 8월 30일 오전 의정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황쉬엘리 단둥시 인민 정부 부시장을 비롯해 국제교류와 경제 및 복지 분야 대표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녹양종합사회복지관, 미술도서관 등 주요시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송산1동주민센터 ‘소나무 무용단’이 8월 2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12회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주민자치 사업비 7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는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동아리
[금요저널] 의정부의 한 버스정류장이 산뜻한 미술관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의정부시는 신곡동 725-4번지 장암주공5단지 앞 버스정류장에 아이들의 그림을 전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답답함과 불편을 줄 수 있는 버스정류장 분위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라는 정책 목표 아래 발달장애인 및 이동약자, 최중증 장애인 가족 등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최중증 장애인 가족 활동지원사 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29일 의정부나눔축구봉사단 주최로 의정부 장애인주간·단기보호시설 곰두리네집에서 음악 공연과 선물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1부 음악 공연, 2부 나눔 봉사로 진행됐다. 음악 공연에서는 풀피리, 노래, 오카리나, 밴드 등 다양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시민들과 함께 레저스포츠타운 조성을 위한 청사진을 그린다. 시는 8월 28일 김동근 시장 주재로 ‘시민레저스포츠타운 조성 관련 시민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현 의정부종합운동장의 현황을 분석하고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시민레저스포츠타운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올해부터 해피브릿지와 ‘고위험 위기가구 일촌맺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일촌맺기는 해피브릿지와 소외되기 쉬운 고위험 가구를 일대 일 또는 일대 다수로 짝을 지어 주기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8월 29일 통장협의회와 주민센터 직원 등이 공원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활동은 7월 시와 통장협의회가 체결한 ‘머물고 싶은 공원 만들기 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5개 조로 편성해 공원 쓰레기를 청소하고 공원 내 낙후된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월 29일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으로 주민 접근성이 높고 정보 교환이 활발한 주민 거점기관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25일 의정부고 봉사동아리 ‘향기나는담벼락’에서 ‘사랑의 떡케이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고 학생들과 학부모들로 구성된 향기나는담벼락은 이날 회원들이 손수 만든 떡케이크를 취약계층 아동 15가구에 전달했다. 최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8월 27일 녹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주관으로 ‘청소년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잠재력을 발견·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상반기에 이어 아기의 출생신고를 위해 방문하는 가정에 ‘출생 축하기념품’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출생 축하기념품은 아이 탄생의 기쁨을 동에서 함께 나누며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 한 달간 임산부의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맘 임산부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관내 16주 이상 임산부 13명을 대상으로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총 4회 수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숙련된 요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 영아의 성장 촉진과 면역력 향상을 위한 ‘쓰담쓰담 베이비 마사지교실’을 운영한다.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에서 9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운영할 예정이다. 베이비 마사지는 아기의 몸을 부드럽게 만져 뇌 속 세로토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