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장은 8월 24일 신곡동 산 65-3번지 일원 발곡근린공원 비공원시설 신축현장과 관련된 주민 민원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서 인근 아파트 입주민을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곡파크프라임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도시공원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8월 24일 발곡 지하보도 현장을 방문해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장암동 및 신곡동 등 장암 택지지구 내 지하보도를 2023년 철거한다고 밝혔다. 1998년 준공된 장암 택지지구 내 장암, 발곡, 청룡, 추동 지하보도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8월 24일 오전, 시 역사·관광정보 제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퓨전문화관광홍보관에 방문해 시설의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이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는 김동근 시장의 공약의 일환으로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시민을 위해 발전적인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 주민자치회는 8월 24일 가능동주민센터 3층 가능홀에서 개최한 ‘제1회 가능동 주민총회’가 내빈과 주민 160여명의 참여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이날 축하 영상을 통해 “주민총회는 주민 여러분의 투표를 통해 최종 자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 마중물 프로젝트에 선정된 포임앤스코어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신작 가곡 발표회’를 개최한다. 포임앤스코어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가곡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시를 발굴해 예술성 있는 가곡으로 보급함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 주민자치회는 8월 23일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 다목적강당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제1회 송산3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자치회에서 수립한 자치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수렴과 투표를 거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24일 오후 2시 의정부시청에서 ‘2022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8월 24일 실시한 ‘2022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만약의 도발상황에 대비하고 국민보호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을지연습 3일 차 공습상황에 대비해 코로나1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8월 24일 지역사회 중심재활사업 일환으로 의정부시 수어통역센터와 연계해 청각장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뇌졸중의 원인 및 예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 사망원인 4위 질환으로 연간 10만명 이상 환자가 발생하는 급성 뇌혈관질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 주민자치회는 8월 23일 흥선동행정복지센터 흥선홀에서 주민 160여명과 함께 ‘2022년 흥선동 제1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따라 개최하는 주민총회는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24일 흥선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흥선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에서 지역 내 취약가구의 이사를 위해 이삿짐 운반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원을 받은 홀몸어르신 김00 할아버지는 오래전 가족들과 연락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8월 23일 의정부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추석을 맞이해 선물꾸러미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김병진 의정부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큰 명절이 다가오지만 경기침체 때문에 어느 때보다 분위기는 무거운 듯하다 힘든 시기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
[금요저널] 의정부시 자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4일 마을복지계획 추진의 일환으로 금오동 소재의 저소득 독거노인 1가구를 선정해 ‘행복한 집 만들어주기 사업’ 30호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낡은 장판 교체, 폐가구 및 폐
[금요저널] 의정부시 정보도서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의정부시민을 위한 다함께·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월 시작 프로그램인 ‘나도 그림책 작가’와 ‘나만의 오디오북 만들기’를 통해 성인 누구나 도서관에서 직접 책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18일 지역 명소인 소풍길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를 알아보고 중랑천에 서식하는 생물의 생태를 관찰하는 ‘자녀와 함께하는 소풍길’일일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자녀와 함께 자연과 교감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