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에서 지원·관리하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5월 24일 의정부시 청소년 행복주간 행사에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행복메세지를 전달했다. 센터는 이날 시청 앞 상설야외무대에 부스를 마련해 중독예방 OX퀴즈, 음주안경체험 등 청소년들에게 음주 시 위험
[금요저널]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5월 25일 재해 상황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대피절차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홍복저수지 붕괴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홍복저수지는 양주시 백석읍 복지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방의 균열이 시작되면
[금요저널]의정부시는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5월 25일 청년센터 청년공감터에서 ‘제2회청년 영화 감상의 날’을 개최했다. 청년 감독의 독립영화 ‘말아’ 작품을 상영한 후, 곽민승 감독과 심달기 배우, 우효원 배우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말아는 전염병 유행으로 사랑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마을버스에 대한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경영을 위한 ‘마을버스 경영분석 연구용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관내 마을버스 업체의 경영 특성을 분석하고 적정한 운송원가를 산정해 합리적인 재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매년 마
[금요저널]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재난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기본 인명구조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22~23일 양일간 맑은물사업소 청사 내 6개 부서 전 직원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예방, 초기대응, 피난요령,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단선철도로 추진 중인 전철 7호선 연장사업에 대한 복선화 필요성을 적극 강조하고 나섰다. 의정부시는 5월 25일 ‘7호선 연장 광역철도 복선화 필요성 시민설명회’를 열고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7호선 연장 구간 단선철도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송산3동 자율청결봉사대가 5월 24일 동부권 쓰레기특별관리지역인 민락2지구 상업지구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대 40여명은 3개의 조로 나눠 비닐봉투와 집게를 들고 로데오거리, 상업지구 골목 구석구석 담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5월 23일 의정부경찰서와 함께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골목길 로고젝터 설치사업’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흥선동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는 골목길 로로젝터 설치는 외진 주택밀집지역의 미관 개선과 보행자 안전 등을 위해 LED경관조명등
[금요저널]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대표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궐위원 위촉장 수여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변경사항 보고 및 심의 실무분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사업계
[금요저널]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육청소년분과는 5월 23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에서 청소년 존중 인식 캠페인 ‘모여봐 들어봐 힘이 날거야’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 청소년 행복 주간을 맞아 청소년을 존중하는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보장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에서 지원·관리하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5월 18일 의정부 소재 3988부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이버 도박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부대 스마스폰 사용허가에 따라 사이버 도박 피해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에서 지원·관리하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5월 9일부터 16일까지 의정부서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을 위한 ‘중독클린존’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폰은 일상의 편리함을 주지만, 스몸비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우리 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용정보 서비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5월 25일 경민대 행복캠퍼스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구직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관이나 시설을 직접 찾아가 일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경기북부보육교사교육원에서 의정부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주관으로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의 사랑이 우리의 관심이 우리 아이들을 지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가정의 달인 5월부터 11월 19일 아동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