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에 위치한 녹양교통은 12월 22일 녹양동주민센터에 백미 30포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을 이어갔다. 백정녀 녹양교통 대표는 “녹양동 주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녹양교통인만큼 그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 드리고 싶었다. 우리 이웃들이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 낮은울타리 지역아동센터는 12월 21일 관내 독거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겨울 이불 5채와 떡국떡을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부한 겨울 이불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1년간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당일 5명의 아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 주민자치회는 12월 21일 신곡1동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신곡1동 주민자치회와 한전 경기북부지역본부, 의정부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기초생활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 통장협의회는 12월 21일 대설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율적 주민참여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폭설로 인한 어르신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언덕길, 결빙구간, 통학로 구간 등 주민의 이동량이 많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제설, 제빙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 부대찌개거리에 위치한 오뎅식당은 12월 21일 의정부1동주민센터에 방문해 부대찌개 200세트를 기탁했다. 오뎅식당은 1997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백미 및 성금을 기부하고 매장 수익의 일부를 매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CMS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2월 21일 새말초등학교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48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새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새말초등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22일 대한적십자사 흥선동 회룡봉사회에서 의정부시 100일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일환으로 즉석식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300만원 상당의 생필물품 6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흥선동 회룡봉사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 자치민원과는 12월 22일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영석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실시했다. 학업 등의 사유로 증명청 방문 신청이 늦어져 학생들이 과태료를 부담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올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3년 1월부터 영어도서관 운영시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1월 3일 화요일부터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로 동일하다. 이번 운영시간 연장은 리모델링을 통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족의 지방세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자치단체장이 재난·재해 등의 사유로 어려운 납세자에 대해 시의회 의결을 얻어 지방세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의정부시는 시의회에 이태원 사고 사망자 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1일 ‘여성안심귀가 수호천사’ 자율방범대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안전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의정부의 대표사업인 안심귀가 수호천사 자율방범대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켜
[금요저널] 의정부시와 의정부경찰서는 대중교통 환승 편의를 위해 의정부경전철 곤제역 앞에 횡단보도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의정부경전철 곤제역은 인근 어룡역과 함께 민락2지구 거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역이다. 민락2지구 거주 시민들은 버스를 타고 의정부경전철 곤제역이
[금요저널] 의정부시보건소 동부보건과는 10월 11일부터 12월 16일까지 10주 동안 진행된 스마트운동교실 1기가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운동교실 1기는 관내 만 65세 이상 노인, 거동 가능한 장애인, 대사증후군 질환자를 대상으로 10주, 주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20일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함께해요’라는 표어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력에도 일가족 사망사건 등 위기가구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사각지대 발굴 및 신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