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자치회는 11월 22일~23일 12월 23일 2022년 노인시설방문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정부1동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에서 발굴하고 기획했으며 김장 담가주기, 떡국 나눔, 장수사진 촬영 등 관내 노인시설에 따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3일 민락초등학교 신민아 어린이가 평소 모아온 돼지저금통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어머니와 함께 신곡2동 주민센터를 찾은 신민아 어린이는 월드쉐어와 유니세프에 수년간 성금을 후원해왔으며 최근 어머니가 신곡2
[금요저널]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23일 대한적십자사 자금동 봉사회가 연말을 맞아 백미 10kg 10포 및 성금 10만원을 기탁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어정순 대한적십자사 자금동 봉사회장은 “어려운 분들에게 최대한 많은 도움의 손길이 닿아 우리
[금요저널]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는 11월 2일부터 12월 22일까지 8주간 진행된 치매예방교실‘꽃피는 청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꽃피는 청춘’은 관내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과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2시간씩 총 8회기로 운영했다. 본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시보건소가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매거진인 ‘2022 건강하다 -겨울특별호-’를 발간한다. 의정부시의 건강매거진 ‘건강하다’는 2020년 첫 발간을 시작으로 2021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추진됐다. 현재까지 약 13,000부의 매거진이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자치회는 8월 열린 제1회 녹양동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2022년 주민자치 하반기 사업 ‘사진 한 장, 추억 한 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한, 현재의 모습을 촬영하고 그 사진을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는 23일 관내 주공아파트 5개소 관리사무소의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송산3동 희망복지 네트워크 업무간담회’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5개소 관리사무소 및 복지지원과 발굴 담당자 등 1
[금요저널] 의정부시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1동분회는 23일 의정부1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1동 자유총연맹은 평화통일을 추구하며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발전시키는 자생단체로 순국선열 위령제 참여, 마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4일 폐수배출시설 72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폐수배출시설 정기점검해 18건의 물환경보전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 여부, 폐수배출시설 및 수질오염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확인, 배출허용기준
[금요저널] 의정부시 아동돌봄공동체 ATM는 12월 22일 돌봄공간 ‘늘품꿈터’를 조성하고 공동체 구성원 및 내빈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공간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동돌봄공동체 ATM은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만든 공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의정부아줌마플리마켓과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에서 이웃돕기 현물 쌀 4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번 기탁은 의정부아줌마플리마켓과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에서 로데오거리 및 고산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물품판매 및 플리마켓 운영 등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3일 시청 차오름 회의실에서 부시장과 직원들이 함께 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팅에 참여한 안동광 부시장과 30대 직원 세 명은 직원들이 메뉴로 고른 초밥을 먹으며 회의실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최근 젊은 세대의 화두였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4일 성탄절을 맞이해 의정부시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의정부영아원과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를 찾아 위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특히 성탄절을 맞아 김동근 시장이 일일 산타 할아버지로 깜짝 변신해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각 시설에 위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22일 주식회사 덕우가 범시민 사랑 나눔 캠페인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덕우는 사람 사랑, 고객 최우선을 목표로 1995년 9월에 설립되어 현재 신일엘리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