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호법면 소재 호법레포츠공원과 복하천 호법의 숲에서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호법 꽃 축제”가 처음 열린다. 복하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호법의 숲은 6km의 코스모스꽃길, 마을정원, 쉼터, LED코스모스오브제, 지난해 완료된 광역자전거도
[금요저널] 이천시 부발읍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는 지난 1일 추석을 약 한 달 앞두고 깨끗한 부발읍을 만들기 위해 주요 도로변 예초 작업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예초 작업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복하2교 인근에서 출발해 산촌교차로
[금요저널]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는 9월 3일 모가생활체육공원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9월 9일 제21회 모가면민의 날 한마음 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0여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해 진행됐다. 송성춘 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예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관내 농민기본소득 지급대상자 17,983명에게 농민기본소득 4개월분 20만원을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중 1차 신청 기간을 놓쳐, 추가 신청 기간에 신청을 한 대상자는 8개월분인 40만원이 지급됐다. 이천시에 따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도 ‘2024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공모에서 1위로 최종 대상지 선정이 됐다고 밝혔다.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4년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사업은 지난 8월 24일 서류심사와 발표 등 종합평가 절차를 거쳐 31개 시·군 중 이천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천시는 아동이 웃음 짓는 도시 아동친화도시 이천을 조성하고자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체계적인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해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 변화와 아동을 존
[금요저널] 지난달 8월 30일 박병호 이천도자기명장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하는 2023년도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다. 숙련 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정부에서 매년 최고의 숙련 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에 크게 기
[금요저널] 이천시는 한국4-H이천시본부는 지난 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한국4-H이천시본부는 지, 덕, 노, 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농업·환경·생명의 가치를 창출하고 4-H운동을 민간 차원의 청소년 운동으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9월 4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위한 이천시 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019년 구성되어 위원회의 위원 임기가 당초 2년이였으나 연임을 통해 2021년 8월26부터 2
[금요저널] 이천시 마장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는 지난 9월 2일 9월 3일 이틀에 걸쳐 하천변 일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하천변 제초작업을 통해 도로변 및 마을진입로 환경정비를 해 깨끗한 가로환경 정비 및 마장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금요저널] 지난 9.2. 부발읍 신원3리 복하천에서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마을주민의 안녕을 염원하는 ‘달집축제’가 개최됐다. 2017년부터 마을 자체적으로 운영해 온 이 행사는 올해로 6회째다. 신원3리 마을자치회가 운영한 올해 행사는 이천시와 부발읍행정복지센터, 이
[금요저널] 이천시는‘햇사레장호원복숭아축제’기간인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장호원 소재 연구개발과에서 제27회 장호원황도 품평·전시회를 개최한다. 이천시는 농업인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품질 향상을 제고하고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는 농업인들의 노력을 소
[금요저널]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3분기 대상자에 대한 신청접수가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지급조건은 현재 이천시에 거주하며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 또는 계속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이며 소득 상관없이
이천시는 1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밝은 세상으로 이끌어가는 우리’라는 주제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매년 9월 7일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헌신한 사회복지 종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