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괴산군 및 공주시 지역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천시 소재에 있는 ㈜다래월드는 장기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약 110박스 천연세제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를 통해 이천시자원봉사
[금요저널] 이천시 증포동행정복지센터는 ㈜태현건설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 평안한 일상이 되도록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다”며 증포동에 계란, 청국장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사랑을 나누기 위
[금요저널] 이천시 아동참여위원회 3차 정기회의가 지난 7월 22일에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위원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정기회의는 올해 4월 및 6월에 이어 세 번째 활동으로서 ‘그림에서 찾는 아동권리’ 및 아동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
[금요저널] 이천시에서는 이천시 균형발전을 위해 이천시 남부권 2022년 8월 2일부터‘이천시 남부시장실’을 시작했다. 이후 남부권 외 10개 읍면동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현장시장실을 확대해 2023년 3월 14일부터 ‘김경희 시장의 사이다토크’를 시작했다. 이 두
[금요저널] 이천시는 무분별한 물류창고의 입지를 제한하고 기반시설 및 민원사항을 해소해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유통형지구단위계획 기준은 완화하고 개발행위 기준은 강화한 ‘이천시 유통형지구단위계획 및 창고시설 개발행위허가 통합 심의 기준’을 제정해 2023년 7월
[금요저널] 경기도 이천시 복숭아 대표 농산물 브랜드인 ‘햇사레 복숭아’가 7월27일 홍콩으로 첫 수출을 시작했다. 27일 이천시 햇사레 장호원복숭아 유통센터내 출하현장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의회 박노희 의원, 박준하 의원,
[금요저널] 이천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위촉과 회의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시장을 포함해 양성평등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양성평등정책의 계획수립 및 관련
[금요저널] 이천시는 26일 복지사각지대와 고독사 없는 희망 이천 비전선포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14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
[금요저널] 경기 이천시가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고 도내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31일부터 9월11일까지 6주간 받는다. 신청조건은 2023년 6월 30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유효기간 내 ‘예술활동증명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5일 드림스타트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이천 함소아한의원 연계사업 ‘동병하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병하치’란 여름에 면역력을 보강해 겨울까지 건강을 이어간다는 의미로 기온과 계절변화 적응에 미숙한 아이들은 여름감기, 비염, 배앓이,
[금요저널] 지난 6월 1차 28명이 입국한 데 이어 24일 2차 9명의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했다. 베트남 계절근로자 9명은 이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 대면 및 사전교육, 산재보험 가입 절차 등을 거쳐 농가에 배치됐다. 이천시는 현재 66명의 몽골 및 베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3년도 이천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7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이천시 문화상은 지역 향토 문화 발전과 민족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에게 주는 상으로 문화, 예술, 체육 3개 부문별 각 1명씩을 선발해 시상하게 된다. 후
[금요저널] 김경희 이천시장은 25일 ‘김경희 시장의 사이다 토크’관고동편을 마지막으로 10개 읍면동 방문을 마무리했다. 이날 김 시장은 사음동에 있는 비테스코테크놀로지코리아에 방문해 김준석 대표 및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기업소개를 진행한 후 생산현장을 투어하며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쌀과 복숭아를 이용해 복숭아식혜 제조기술을 개발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이천 복숭아식혜는 이천 대표 쌀인 알찬미와 햇사레 복숭아를 활용해 당화 과정을 전통의 맛과 현대의 기술로 최적화했다. 이에 쌀에서 유래된 당의 함량을 높이고